티켓팅ㅅ 성공해서 실물영접 두근두근하면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지방살고 어린애가 어딜가녜 절대 안된다고 그래서 돈도 다 뺏기고 입금고 못해서 취소하고 며칠간 계속 우울하다가 오늘 다 아빠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옆에서 ㅈㄹ하네 래 진짜 맘 아픔 그리고 아빠가 네 또래애들이 다 가는 건 아니잖아 그래서 그래도 팬은 간단말야 라고 했더니 그럼 니아빠 데리고 가 라고 하는데 어이없어서 내가 어떻게가 표가 있어야 가지;; 이랬더니 표가 왜 없어 이러신다 진짜 솔직히 진짜 화나 대들어봐야 나만 잘못한거라며 나무라실게 또 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