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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보이콧 유도하는 소속사

사랑옵다 |2016.02.20 22:52
조회 179,580 |추천 1,520

는 B1A4 소속사 wm

 

 

곧 B1A4의 5주년 데뷔일이 다가옴

 

그런데 소속사에서 갑자기 곧 다가올

((데뷔일에 부산에서 진행하는 일본팬 한정 팬미팅))을 공지

 

이에 충격을 받은 한국 바나들은 소속사에 메일과 전화 문의, 사옥 앞에 찾아가는 등

반대의견을 표출함

 

 

 

그러나

 

전화를 할 때마다  담당자가 없다, 답해드리기 어려운 질문이다 같은 대답만 돌아옴

 

 

 

 

게다가 한 팬이 이대로라면 내년에도 국내팬들이 남아있을 것 같은가

 

라는 질문을 던지자

 

관계자가

 

 

“있겠죠”

 

 

 

라는 답을 해 한국 팬들을 K.O시킴

 

 

  

 

 지금까지 B1A4의 소속사인 WM이 터뜨린 병크 정리 

 

 

 

 

 

1. 점점 길어지는 공백기

 

2. 늘어가는 해외투어

  

3. 메일,전화,서명운동, 오프라인에서의 피드백 요구까지도 무시

 

메일,전화, 심지어 서명운동까지 모두 무시당하자

어쩔 수 없이 자극적인 방법을 선택함

 

↓ 사옥 앞에 붙인 현수막과 종이들 ↓

 

 코디에 대한 인터넷 반응을 인쇄한 종이

 

 

 

 

5주년 데뷔일에 하는 일본팬 한정 부산 팬미팅을 비꼬는 현수막

 

 

 

 

 

하는 게 없는 소속사 직원들을 비꼬는 종이

 

그러나 이것들마저도 직원이 나와

읽지조차 않고 구겨서 옆 주차장에 던지고 들어감 

 

 

 

 

 

4. 코디가 안티인 아이돌

  

B1A4 무대의상은 머글들도 알 정도로 심각함

 

 

하지만 서명운동까지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코디가 바뀌지 않음 피드백도 전혀 없었음

 

 

 

 

 

3번째 옷이 가장 최근 컴백한 스윗걸 앨범의 무대

 

 

 

 

5. 코디가 사생인 아이돌

 

 

 

 

 

 

 

 

 

 

멤버 사생활(졸업식)에서 찍은 사진

 

 

소속사가 만든 공식 계정도 아닌 팬계정으로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멤버 사생활을 올리고 친분과시, 정보유출을 해 바나들이 소속사에 문의를 보냄

 

그러자 팅클찬이란 팬(코디)계정이 사라짐

      

 

 

그러나 아직까지 바뀌지 않은 코디

 

     

 

 

 

이에 팬들은 피드백 없는 소속사에 큰 염증을 느끼고

극단적인 방법인 보이콧까지 고려하였으나

 

신곡 모두 B1A4 진영의 자작곡이고

컴백 후 팬싸 보이콧은 음반점수에 영향을 줄 것이라 판단해

 

 

잡지나 팬미팅과 같은 보이콧 하면 수입이 확 줄어들 만한 것을 찾고있음 그러나

한국바나에게 제공되어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보이콧조차 어려운 상황))

 

 

 

 

계속 WM측의 피드백이 없다면 한국 바나들은 보이콧 같은 극단적인 대처까지 할 마음이 확고함

 

 

 

 

B1A4 소속사 WM측의 피드백을 바랍니다.

 

 

 (본 글은 인스티즈 글을 참고 하였음을 밝힙니다.)

추천수1,520
반대수20
베플|2016.02.20 23:00
있겠죠 진심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6.02.20 22:57
헐 개심각하다..;
베플|2016.02.20 23:10
그리고 또하나 sweet girl 활동때 앨범에 5번째 트랙뒤에 붙어서 나온 히든트랙이 있었음 행복하자라고 진짜 명곡이고 ㅇㅇ 나 힘들때 울면서 듣던곡인데 그걸 일본에다 정식 음원으로 내버림 일본 명곡들은 한번도 번안해서 가져온적 없으면서 한국곡은 팬송부터 히든트랙까지 다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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