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생이결혼을해서 어머니가 가전제품을사줄려고 알아보고있는데 어머니지인이 자기동생신랑이 삼성전자팅장이라고 300만원에 가전제품 좋은걸로 구매해주겠다고해서 제통장,아버지통장 가족들명의통장으로 나누어서 돈을입금시켰어요
근데 약속날짜가됏는데 택배기사아저씨전화가 수신정지가되있더라고요. 어머니친구가 택배기사가 사기친거같다고 신고하겠다고하고 자기가 돈입금해주겠다고했는데
입금날짜가 됐는데도 연락이되지도 않고 입금도되어있지않네요.
지금 어머니가 식사도못하시고 답답해하시는데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