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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기적이고 계산적인가요?

답답함 |2016.02.21 18:13
조회 4,071 |추천 3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서, 이제 글 내려요.

추천수3
반대수8
베플이런된장|2016.02.21 18:47
님과 헤어지고 남친은 평생 안쓰러운 어머니 모시고 행복하게 살면됨. 가사나 육아에 전혀 도움 안주시고 혼자선 외출도 못하시는 시어머니 부양하며 용돈드리고 집 반반하고 맞벌이에 육아까지 할 수 있는 여자가 과연 있긴 한건가요? 슈퍼우먼이 아니라 슈퍼우먼 할머니라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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