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짧은 1년이란 시간동안 저는 전여자친구를 많이 힘들게 했어요
많이 울리고 약속도 못지키고 거짓말 만하고 그런 와중에도 절 좋아해준 그녀를 놓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너무보고 싶어서 찾아가기도 하고 울고 하지만
그녀에게는 다른 사람이 있다고 그사람에게 미안해서 안대...라는 말뿐이 이더라고요
다른사람이 있는 사람을 건들면 안대는거 알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애 웃는얼굴 우는얼굴 삐진얼굴 화난얼굴
너무그리워 지더라고요...
그렇게 2주뒤 오늘.. 너무 힘들어서 페메로 잘지내지 감기조시하라고...
근대 답장도없고.. 읽지도 않아서 많이 슬퍼요
너에게 하고 싶은말
너가 그동안 해준 모든것에 감사해
내가 그동안 못찾아간거는 널위한.. 선물을 살려고 그런거고
그거또한 숨기고 거짓말해서 미안해
너가제일 싫어하는거가.. 거짓말이잖아
너무 많이보고싶다
내가 말했지...
그남자도 인연이 아니면은 언제든지 오라고 더멋지고 더잘해줄수 있는 남자가 될꺼라고
고맙다 너무 미안하고 이제 다시 너가 웃는얼굴 보이니깐
그게너무 가지고싶어서 욕심이 생긴거같아
행복해야한다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