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 다닐떄 부터 였습니다.. 그때가 2학기 기말고사 시험보기 한달전이였습니다.. 근데 간지럽기만 하고 안아프더군요..그래서 그냥 다래낀가?하고 냅뒀더니 아무렇치 않게 예전처럼 안아팠습니다. 단지 눈 겉살에 흉터만 남았을뿐...
그리고 그냥 눈속에 방치한지 어느덧 5개월째 ..
쌍커풀 사이로 비집고 나온 덩어리 하나.. 단단하게 굳어있었으면 알맹이가 잡히는 정도?
저는 혹시 다래낄까 하고 인터넷에도 처보고 친구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속다래끼나 겉다래끼는 간지럽고 아프다더 군요..근데 전 안아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생긴후 5개월뒤에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이게 웬일이가요.............세상에 ..전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놀랐습니다..
왜냐면 다래끼였기 떄문이죠 . 님들 낚엿다고 생각해서 분하시죠? 하지만 제 고통을 글로 표현해 보겠습니다. 저는 다래끼가 안아팠던 이유가 다래끼가 굳어서 살로 됬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경우 처음봣습니다...ㅉㅉ..전 깨끗해요 참고로 ㅎㅎㅎㅎㅎ저는 3일분 약을 받앗습니다. 그리고 짜러오라더군요
3일분 약..그 약은 살이 된 다래끼를 말랑말랑하게 녹여주는 약입니다 .
그약을 먹은지 3일쨰 되는날 병원에 가야했지만 저는 .......
...............................
..............안갔습니다...
너무 무서웟습니다..친구들 말을 들어보니 정말 무서웟습니다 흑흑흑
그러고 나서 한달후 다시 병원엘 갔습니다.. 안갈수가 없엇어요^^
제 쌍커풀이...쌍커풀이.............................알맹이 때문에 ..쌍커풀이 7개가..흑흑
그래서 저는 다시 약받고 잘 짯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다래끼 방치해두지 마세요~ㅠㅠ
그리고 다래끼 짜는거 겁내시는분!!!
걱정하지 마세요~~마취할때만 잠시 따끔 거릴뿐!!!
그다음엔 괜찮탑니다~~~~~~~~~~~~~~~~~~~!~!
제 이야기 들어주신 여러분~!감사합니다 (--)(__)(--)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