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식 신형 올뉴 이마이티를 출시하자마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을 누비며 열심히 일했고 일하는 동안은 정말 행복했어요
그런데 지난 2월 15일 경, 차에 이상이 생겨 현대 협력 정비공장에 입고시켜 검사를받게 되었는데 차량 배선 검사중에 이퀼라이져라는 부속이 탔으며, 차량 배선 안에 물이 들어가 그 물이 한컵정도 나와서 차량에 문제가 생긴거라고 문제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건, 차량 배선안쪽으로는 원래 물이 들어가서는 않되는게 아닌가요? 전기가 흐르는 배선안으로 물이 들어가면 차든, 전자 제품이든 고장나는건 상식입니다. 정비하시는 분이 말씀하시기로는 가끔식, 배선안에 물이 들어갈수 있지만, 차량의 열기 때문에 물이 들어가도 바로 증발해버린다고 했다고 하지만, 우리 차 배선에서 물이 1컵이나 나왔다는데, 차가 움직일때마다 물이 증발되었다면 1컵이나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증발할 정도의 물이 아닌, 물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가 의문이 듭니다.
우선, 저희는 누군가의 잘잘못을 따지는것 보다 운행을 하고, 영업을 해야 하기때문에,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이퀼라이져라는 부속이 탄 이유는 배선에 물이 차서라고 했기 때문에 배선과 이퀼라이져 전부 갈아야 한다고 하는데, 해당 상품 한국에 부품이 없기 때문에 중국에서 가져와야 하며, 그 부품이 언제 한국에 들어올지 기한을 정해주지도 않고, 수리비에 관해 해당 하자부분은 무상 수리km수가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 어렵다고 전체 수리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차량은 영업용이고 일주일에 수원과 부산을 많게는 5번까지 왔다 갔다합니다.
또한 이 차량 구입한지 7개월 밖에 안된 차량이고 2015년도에 신형으로 나온 차량입니다. 그런 차량에 문제가 생긴건 제조하고 만든 현대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우리는 1주일에 이 차를 가지고 경비를 빼고, 120만원가량 법니다.
해당 부품이 들어와야 수리를 하고 다시 일을 하는데 지금 열흘가량 차가 서있었고,
수리에 관하여 계속 현대 고객센터, 부품 취급 하는 곳 전화를 해봐도 이리밀고 저리 밀고 난리가 아닙니다.
부품이 없으면 일을 할수 있게 차를 대주던가 아니면 기존 차량껄 뜯어서 수리를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열흘간 일을 하지 못해 든 손해가 240만원 가량 그리고 수리에 드는 수리비용은 누가 대줄까요?
그걸 떠나 우리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해당 부품을 빨리 받아서 수리해야합니다.
차량을 만든 현대 그리고 그 차를 가지고 일을 하는 우리같은 운수업자들 그리고 그 운수업자를 통해서 일을 하는 자영업자들의 삶을 위해서라도
이같은 처사는 참 억울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는 차량에 들어가는 수리비를 낼수 없다고 쉬는 동안 벌지 못한 돈을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린 하루 속히 일을 할수 있도록 차량 정비에 들어가는 부품을 하루속히 조달해주시던지, 부품 조달하는 시간 동안 쓸수있는 차량을 대차 시켜주시던가 참 해결 받고 싶네요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