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콘 반대하셔서 표만 게속 구하고 계속 말도 안하고 우울해하고있으니까 엄마가 갑자기 욕하면서 왜 자기 무시하냐고 너 같은년 어쩌고 엑소가 그렇게 보고싶으면 가출을 하던지 알아서하래 진짜 표 구하는 것도 지치고 난 순수하게 엑소보러 가고 싶었던건데 이렇게까지 욕이란 욕은 다 먹어서 진짜 차라리 가출하고싶다 몇년째 허락 안 하시는데 다음에도 허락 안하실게 뻔한데
앙콘 반대하셔서 표만 게속 구하고 계속 말도 안하고 우울해하고있으니까 엄마가 갑자기 욕하면서 왜 자기 무시하냐고 너 같은년 어쩌고 엑소가 그렇게 보고싶으면 가출을 하던지 알아서하래 진짜 표 구하는 것도 지치고 난 순수하게 엑소보러 가고 싶었던건데 이렇게까지 욕이란 욕은 다 먹어서 진짜 차라리 가출하고싶다 몇년째 허락 안 하시는데 다음에도 허락 안하실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