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하게 가기 위해서 음슴체로 가겠음
때는 작년 가을 쯤이엇슴 친구 생일이라 노래방에서 애들이랑 놀고 있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한테 페메가 온거임 그 사람은 학교 선배였고 그 선배랑 친한 내 친구한테 들어보니깐 그 선배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 그랬음 첨에는 그렇게 나쁜 사람같지도 않고 그래서 걍 연락을 쭉 했는데 크리스마스 전날에 고백이 온거임 그래서 사귀게 됬는데 좀 안맞는 부분이 많아서 금방 헤어지게 됬음
그러다가 내가 친한 친구(A)랑 싸워서 별로 기분도 않좋고 상태도 않좋은데 그 선배가 자기가 예전에 또래상담사를 한 경험이 있다면서 나를 도와주고 싶다고 화해할수잇게 해준다고 함 그러면서 A한테 페북친신을 걸었고, A랑 연락을 해봤는데 착하고 좋은애같다면서 갑자기 맨날 A얘기만 하고 누가 봐도 A를 좋아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말을 하는거임 물론 나는 그 선배한테 관심이 없기 때문에 상관이 없엇음
근데 내 친구중에 그 선배를 작년 여름쯤부터 좋아하던 친구(B)가 있었음 그 선배는 B랑도 연락을 했고 한마디로 한번에 우리학년 여자애 3명과 연락을 한거임 근데 그게 걍 친한 사이라서 그런거면 상관이 없는데 맨날 자기도 3명중에 누구를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고 보고싶다그러고 좀 소름이 돋게 행동을 햇슴 내가 놀러갓다왓다 그러면 사진 보내달라하고 안보내주면 우리사이가 이것밖에 안됫냐그러고 계속 그래서 짜증이 좀 났음 심지어 B랑 B랑 친한친구한테는 변태같은 말도 하고 야한농담도 많이 쳤음 B는 그 선배를 진짜 좋아했었는데 지가 먼저 연락하지 말래놓고 다시 B한테 연락하고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음 자기가 A를 좋아하는 거 같긴 한데 A는 보호해주고 아껴주고 싶다 그러고 마음 정리 될때까지 기달려달라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상하고 오글거리는 말은 훨씬 더많은데 진짜 쪽팔려서 못쓰겠음ㅜㅜㅜㅜㅜㅜ(담에 댈때 더쓰겟음)나랑 B가 만나서 얘기도 해봣는데 서로 그 선배랑 연락한거 보는데 진짜 소름돋아서 미칠뻔함 무슨 인소보는 줄 알았음...이 선배를 어떻게 처치해야 대는지 잘 모르겠음 전교생한테 창피좀 당했으면 좋겟음 물론 이제 고딩되서 고등학교 가긴햇지만ㅎㅎㅎㅎㅎ어쨋든 조언좀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