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공드리, 타셈 싱, 알렉스 프로야스
뮤직비디오나 CF 출신 감독들의 특징은?
바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멋진 비주얼로 가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는 것!
하지만 아무리 멋진 비주얼이라고 연출과 스토리가 엉망이라면?
그저 그런 작품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 것!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
그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그의 필모를 살펴보면 SF 영화 중 손에 꼽는 수작들이 줄줄이다..
<크로우>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인상적인 데뷔작!
액션스파 이소룡의 아들인 브랜든 리의 유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몽환적이면서도 그로테스크한 비주얼이 어우러진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크시티>
<크로우>에서 괜찮았던 영상과 비주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
더욱 더 멋진 영상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라인으로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며, SF 영화의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앞서 두 작품과 비교해
오락성과 대중성을 높이며
감독의 새로운 시도가 엿보였던 <아이, 로봇>
오락 영화로서의 상품성은 물론
블록버스터와 잘 어울리는 윌 스미스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할리우드에서 사랑받는
SF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새로운 도전?!
이집트 신화 속 가장 격렬한 전투로 기록된
세트vs호루스 신의 이야기를 담은 <갓 오브 이집트>
감독은 이전 작품들에서 선보였던 다크함 대신
눈부신 황금으로 뒤덮인 상상 속의 이집트를 완벽하게 구현해낸 <갓 오브 이집트>
여기서 매드맥스 제작진의 합류로
압도적인 그래픽 비주얼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09년 <노잉> 이후 오랜만에 컴백한 감독님, 넘나 반가운 것!
새로운 장르, 새로운 시도,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갓 오브 이집트> 3월 3일 대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