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그러는데,,,3살 차이이고 운동학원이라 내가 쌤이라 불러 ㅇㅇ짝남도 이제 갓 20이지만 ㅎㅎ여튼 일주일에 한번 씩 학원을 가는데 저저번주부터 머리를 쓰다듬어정수리 부터 목 위에 까지 ㅋㅋㅋ 아 좋긴 한데 내가 머리숱이 별로 없어 (ㅠㅠㅠ,,) 머리결은 좋은데 그래서 조금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 두상이 다 만져질거 아니야 나 두상도 딱히 이쁜건 아닌것 같은데 )짝남도 손에 느껴지는 촉감이 그렇게 좋진 않을것 같은데 왜 그러는 거야 ㅋㅋㅋㅋ??아무래도 난 이제 갓 고딩이라서 그런가 ㅎㅠ여자들도 답변해주면 고맙겠스 어차피 여기에 남자 별로 없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