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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말인데요

아니 |2016.02.23 20:01
조회 1,497 |추천 2

40대 엄마들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자기 자식(아들)포경수술 초딩때 거의
시키던데 나중에 아들에게 원망 들을짓
왜하죠?
자식이 커서 자신의 신체니까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할 문제를 왜 부모가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어미가 초딩때 시켜서
지금 원망 많이 하고 서로 얼굴도 안봅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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