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낙엽처럼 계절이 바뀌면 지는거라 하지만,
내 마음은 4계절을 지나 또 다시 가을이 오듯..
멈추질 않네요...
이렇게 힘든 사랑은 질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면 좋으련만
어찌 그대는 이치에 맞지않게 내 가슴에 문신을 새겼나?
사라지기를 빌었고...
잊혀지기를 원했고...
그렇다고 악연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꿈을 준 소울메이트 그대는 어디에 있어도
내 영혼과 함께 할거에요...
우리 만남은 부정하면 할 수록
더 이상한 우연이 결합되어
필연이 되어가는 것만 같아요..
진짜로 나만 느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