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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어째해야할지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 아이디까지 만들고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 b라고 명칭할게요.
제가 좋아한다는걸 b에게 말했었고 친구이상 연인이하 이관계로 1달정도 있었던거같습니다 .
얘가 저를 만나기전에 상처를 많이받은 얘라 남자를 못믿는 그런게있는데 3일전에 서로 오해가 생겨 말다툼후 화해하고 얘기할때 "나도 너 소중하게 생각한다, 너 잃기싫고 그래서 더 다가가기 무섭다. 한번 잘못 디디면 쫙 금가서 그대로 박살날까봐 두렵다" 이소리까지 나왔습니다.
b랑 만났을때 손잡고 진짜 누가봐도 커플로 알정도로 행동하고 다녔고 저 또한 이제 자연스럽게 b도 저에게 마음을 열었다. 이생각을 가지게됬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b에게서 오늘 니시키는데로 하는 기계인 느낌이다.
널 좀더 편하게 대하고싶다, 시간을 좀 갖자하고 말이 나왔습니다.
사귀는것도아닌 그냥 썸?이라고도 뭐한 사이에서 시간을 갖자는건 어떤의미로 받아들여야되나요?
어째해야될까요.. 진짜 막막하네요
전 b 진짜로 좋고 놓치기 싫습니다.
아맞다 좋아한다고 말하기전엔 진짜 안좋은 과거,알아선 안되는 일까지 다 상담들어줄정도로 친한사이였습니다.
이렇게 지내다가 저도 호감 가지게된거같고요..
전 이제 어째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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