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모르고 한 사람도 있겠지만, 일부는 실적이 없으니, 건물밖, 다른 건물에 수시로 와서 실적을 채우기 위해 혹은 부서차원에서 그런 목적으로 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잘 자다, 건물밖에서 떠드는 소리에 깨어 올립니다
(아마 제 생각엔 틀림없다 싶긴 하지만, 아니라도 이건 만 2년 가까이 있지 말아야 할 상황에 처해 있었고, 만 1년 가까이 미친 상황에, 3개월 가까이 미친 짓을 당하다 보니 생긴 강박관념이라..
그러고 보니 대한항공에 있을 때까지 하면 만 3년이 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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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홈페이지의 고객의 소리, 페이스북 등 각종 대한항공 관련 페이지에 []속 내용을 올려주십시요
(참고로 고객의 소리에 올렸을 때 저는 답변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제 이름을 막거나 글을 삭제해버렸거나, 무시해 버리라는 지시를 받았을 지 모릅니다
이상만 상무는 정보시스템실 실장이고 모든 계열사 전산을 장악했다는 소문을 얼핏 들은 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는 처음에는 답변이 있더니, 제가 사정을 이야기 하자 바로 답변이 없어졌고, 댓글로 글을 계속 올리자 어제자로 제가 남긴 댓글을 삭제하고 (적어도 저는) 댓글을 남기지 못하도록 바꿔 놓았었습니다)
2013년 부터 2015년을 거쳐 2016년 1월 31일까지 있었던 일이고,
글쓰는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글 쓰는 2월에는 예전처럼 낄낄거리는 사람은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에서 외주소속으로 2012년 4월 초중반 부터 2012년 12월까지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나오기는 2013년 1월 초에 나왔으나 이 때는 인수인계 마지막이어서 해당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을 나온 후 이상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구직활동, 들어가는 프로젝트, 회사에 누군가 관여하고 있었고,
원룸 방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누군가 컴퓨터로, 감시카메라 같은 것으로 모니터링 혹은 감시를 하고 있었으며,
학원 수강시에도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밖에서도 이따금씩 누군가 찾아와 무슨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느낌일 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초기에는 대한항공에서 당한 일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근무시 업무 배당 및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었고, 주변에서 부당하다는 말도 있던 차 마지막 몇 개월 사이트 개발시 좀 심한 일을 당하고 나왔었기 때문에. 그 당시 컴퓨터 모니터링은 처음부터 있긴 했지만, 문제가 심해지면서 상당히 많은 사람이 아마 컴퓨터로 모니터링을 했었고, 나중에는 감시카메라 같은 걸로 감시를 했던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심하게 열을 받았고.
나오고 난 뒤 건물 내 사정은 초기는 아닐지 몰라도, 얼마 뒤 부터는 소리가 들렸기 때문에 감시카메라, 컴퓨터로 감시, 모니터링을 한 게 맞고, 그 외에도 전부는 아닐지 몰라도 대다수는 저를 처음보는 혹은 제가 처음보는 사람이 제가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당시 상황과 관련된 말을 은근슬쩍 흘렸기 때문에 누군가가 개입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 상태로 2014년 말까지 보냈습니다(최소 1년 이상,첫 프로젝트로 한다면 1년 9개월 정도)
말했듯이 제가 대한항공에서 좀 심하게 당하고 나왔고, 그것에 관련된 건 SI, 허모 상무, 니드***란 회사가 관련되기도 했으며,
표면상으로 저를 케어하기 위해 있는 듯 해 심한 말은 하지 못했지만, 제 감정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에 관해서도(엄격히 말하면 당시 당한 일과 같은 팀에 배신감 때문이고 제가 대한항공에서 제대로 인식하고 있었던 게 같은 팀뿐이라 그게 대한항공,한진정보에 대한 감정이 되어 다르기도 하지만.. 제가 한진정보와 대한항공이라하는 건 대유법?정도..그 때문에 더 이상 전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과 더 이상 관련되고 싶지 않은..) 좋지 않았던 상태였습니다. 누군지 정확히 알 수도 없는 상태고, 제가 감정을 가진게 전체 대한항공,한진정보는 아니어서 제 표현만 계속하고 중지하기를 바랬으나 끝내 중지되지 않았고, 사실 정확히 그만하라 말로 표현할 기회가 없어 있던 차
2015년 초 건물 밑에서 왠 사람이 찾아와 이 사람과 논쟁을 하는 것을 얼핏듣고, 이건 한 팀만이 하는 게 아닌 거란 생각이 들어 대한항공에 본격적으로 요청을 했고,
(대한항공 페이스북, 고객의 소리 등에 글을 올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게 대한항공 법무 관련팀과 비서실로 들어갔고, 양 부서의 메일을 거쳐, 대한항공 정보시스템실 실장께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비서실, 법무실의 메일로 부터 시작되었고, 당시에도 제 요청은 회장님과의 면담 혹은 메일주소 등이어서 그 메일은 위임 비슷한 것이었습니다. 즉 회장님 대신 혹은 대한항공을 대신해(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쨌던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메일로 이야기를 하는.
대한항공 상무님이 위임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대한항공의 한 부장님과 메일을 주고 받았고, 이 후 다른 부장님으로 교체, 그 두 분이 대리 작업을 한 후 보고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상무님은 면담을 하자고 하셨으나, 일단 메일 내용이 상황자체를 부정하는 것이었고, 그 자리가 편한 자리가 아니어서, 면담은 제 쪽에서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그 메일에서 제가 2년간 보낸 상황을 말씀드리고,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 통신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말씀드렸고(정확하게 말하면 좀 다르지만. 제가 속한 부서에 대한,관련된 상황에 대한 감정, 그리고 그 때문에 저는 대한항공에 대한 감정이 그러하다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그 상태에서 메일을 중지가 되었습니다
면담이 중지가 되었지만, 제 감정을 이미 표현했으므로 상황이 중지되었어야 한다 생각하나, 상황은 더 심해진 경향이 있었고 그 뒤로도 계속 요청했고, 그 뒤로는 다른 곳에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허 모 상무와 니드***가 제 메일과 핸드폰으로 메일과 전화를 수차례하고 거주하는 원룸까지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계속 요청하던 차, 대한항공 상무가 저나 제 가족을 만나봐라는 언급으로 허 모 상무가 제 가족을 만나는 일까지 있었습니다.(저에게 메일이 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이에 해명을 요청하는 메일을 드렸고, 이 때부터는 철저히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된 후, 제 컴퓨터의 아답터가 고장나, PC방에 한 2주(혹은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갈일이 있었습니다
(아답터가 좀 흔하지 않은 종류라 시간이 걸려)
그런데 왜 이 상태로 넘어갔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그 때까지 답메일이 한 번도 없는 상태였고, 이 상황에서
대한항공과 관련된, 상반된 입장을 가진 두 팀이
저와 관련, PC방에 두 팀이 논쟁을 하는 상황이 PC방에 가는 동안 따라다니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은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에도 있었던 일이고 티를 내며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짓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 PC방을 다녔는데 거의 모든 곳에서 그랬습니다.
(제일 큰 가정은 제가 다른 곳까지 요청을 하자, 어느 곳에서 해결을 해라는 명령이 내려왔거나, 공개적으로 잘잘못을 따져라 뭐 이런 거거나 그런 종류가 아닌가 싶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이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생각이 잘못 박혀, 정상적이 사고를 못해 이걸 해결 혹은 잘잘못을 따지는 걸로 착각하는게 아니면, 해결이나 잘잘못을 따지는 게 아니고, 그냥 뭐를 하든지 끌까지 골리는 방법을 사용하겠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리고 아답터를 교체후 집에서 작업하게 되자 이제는 거주지 아래 낮,밤,새벽 할 것 없이 수시로 찾아와 논쟁이나 말을 하고 심지어는 낄낄거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모르겠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승용차를 아지트로 만든 듯했고, 좀 더 시간이 지나서는 건물내에 방을 빌려 오가는 듯도 했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한진정보통신과 대한항공 상무님께 계속 메일을 보냈으나 답메일이 없었습니다
2016년 2월 현재는 건물밖에서 느끼는 기척은 적어도 밤에는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어쩌면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건물안은 계속되고 있고.
그런데 현재 예전처럼 그렇지 않다고, 사라져버렸다고 제가 요청을 그만 둬야 하나, 없는 일로 해야 하나 그건 아닐 겁니다.
여태까지 제가 당한 것에 대해 대한항공이 책임을 져야 하는 건 당연합니다
저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처음부터 그 의도가 무엇이었건 관계없는 사람에게 불법적인 행위를 했다는 건 변함이 없고, 없는 일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리고 작년 11,12월, 올 1월은 전혀 다른 여지가 없는, 압박이고, 그 이전에 스토킹에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작년 11,12월 부터 올 1월까지 계속되던 스트레스니 아니니 그들의 스트레스 논쟁은 사실은 제가 드린 요청과는 전혀 상관없는 단어입니다.
현재 본인들이 그렇게 함으로써 분개했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당시(아래에 링크 중 하나) 메일을 보냈는데 그게 인지하지는 못했지만 스트레스일 가능성은.. 만약 그렇다면 아주 높습니다
저는 그들의 이런 행동에, 지난 3년 간 그리고 올해 그런 행동 분개하고 있고, 대한항공에 있을 때 뚜렷이 정체를 알수 없는, 혼자만의 상상일 수도 있는데, 어떤 생각에 열을 받았을 뿐입니다
2년간 이상한 상황에 대해 요청했는데, 상황이 변함없고, 나중에는 PC방, 건물앞까지 찾아오고, 거기서 거기에 전혀 상관없는 스트레스 논란이 있는 것..이건 한 가지 가정을 한다면 가장 부합되는 상황입니다. 애초 처음부터 제가 느낀 것보다 훨씬 심한 상황이고, 이들 중 스트레스를 주장하는 쪽과, 아니라고 주장하는 쪽이 처음부터 계속 제 구직활동, 일상생활에 감시, 개입하고 있었다는..
이글이 대한항공 회장님께 전달되 전 상황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11,12월 부터 올 1월까지 저들의 행동은 제가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관찰을 하고 하는 것 같았고
현재는 제가 컴퓨터를 하거나 할 때 하는 때도 있어 일부러 집중을 방해해 하는 일을 못하게 하려는 것 같았기도 합니다.
논리에도 맞지 않는 말을 지껄이며 사람을 못살게 하려고 고의로 하는 듯도 합니다)
제가 사는 건물 내 분위기는 저를 지원해주는 듯한 분위기였으나 처음부터 이러한 상황이 좋았느냐하면 아닙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통신에서 감정이 상한 상태로 나왔는데, 내가 누구다라는 말 하나 없이, 누가 개입하는 것에 누가 기분이 좋을 것이며,
들어간 프로젝트들,회사 들에서도 업무자체도 대한항공에 들어갈 때보다 평가절하된 업무였고, 저를 위한다기보다는 자기네가 한 평가가 정당하고, 제가 못해서, 단지 저 때문에 그런 일을 당했다는 걸 입증하는 느낌에 가까웠고
구직활동, 면접에 개입함으로써 면접관들이 어떠한 편견,관점을 사전에 가지게 됨으로써 제 입장에서는 좋지 않은 점이 더 많았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 감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막아주려 혹은 도움을 주려 그렇다고 생각하며 가급적 중지하고 있을 때 공부하고 생활하려 했지만, 누군가 제가 하는 걸 보고 반응을 보이는 거 역시 상당히 정상적이지 못했고, 문제가 있는 상황이었고, 그 영향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상만 상무께는 이런 관점 말하지도 않았고, 그 상황에 허모 상무,니드***의 가능성, SI쪽 업체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초기 제가 드린 말씀은 단지 상황 설명과 대한항공, 한진정보정보에 대한 감정이었습니다
제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허모상무와 니드***가 좀 심하다, SI쪽이 문제가 있다는 걸 인지한 분위기가 있어 당시 정말 순수히 저를 도우려 했다면 작년 요청 초기 당시 해결이 되었어야 하고 이런 상황까지는 오지 말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많은 것을 회장님과의 면담시 확인한다해도
(이래 링크주소에 있는 내용에 적혀있듯 건물 내 상황은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11,12월의 상황은 대한항공, 한진정보가 개입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이고
이 상황은 제가 이미 하지말라는 표현 혹은, 거부의사를 표현했기 때문에 여지가 없이 문제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그러한 상황은 스토킹에 가깝고 컴퓨터 감시, 감시카메라를 통한 감시는 불법적인 일이기 때문에.
(현 상황에 대한 또 하나의 가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대한 감정을 말했더니, 그 이후 다른 팀,혹은 외주, 혹은 고용된 사람들로 교체해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고, 건물 밖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과 건물밖의 사람의 대립일 수 있다
왜냐하면, 초기 대리로 메일을 주시고 받던 분이 어느정도가 지나자 본인은 다른 업무로 업무가 변경되었다며 다른 사람에게 메일을 드리도록 했고 그로 부터 얼마후? 혹은 그 즈음 건물 내 사람이 추가된 건지, 바뀐건지, 모를 인원이 변경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즈음해서 변경이 되었거나 유동적으로 되어버렸을 수 있기 때문에 ..
그건 제가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에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하니 그 행위는 계속 해야겠고, 제가 대한항공과 한진정보가 싫다고 하니 사람을 교체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 근데 그 이후 저는 계속 메일을 보냈고, 몇몇은 읽었습니다. 제가 그 상황이 싫다, 일상에 지장이 있고, 공부에 지장이 있다고. 그런데 그말을 무시하고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에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또 한가지 가정은 이렇습니다
애초 직접 말하는 방법을 두고 위와 같은 식으로 했다는 건, 하는 사람은 몰랐지만, 시킨 사람은 저를 골탕먹이고, 취업을 방해하기 위해 한 것이고, 직원에게 정당성을 심어주기 위해 표면적이유를 설정했으며, 또 한편으로는 직원 교육용으로 저를 이용하고 있었다는것. 현재 사람이 바뀐게 여전히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직원이면 저는 2기의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
혹은 또 한가지 가정은
이제 완전히 없는 것처럼 하려 완전히 다른 어느쪽에 떠넘겨 버렸고,
건물밖 상황은 원래 건물안에 있던 사람이 이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짐작하기 때문에 일단 와있고, 그와 반대되는 측 사람들이 같이 와서 대립하고 있다
)
대한항공에서 처음부터 모든 상황과 해명,책임을 져 주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이미 대한항공 상무님과의 메일 후 벌어진 상황이고 그 수준에서는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장님과의 면담이 필요합니다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들에 아래 글을 올려주십시요
[
대한항공 스카이 패스 회원인 김인학이란 사람의 요청을 받고 올립니다
아래 링크와 같은 상황으로 회장님과의 면담을 원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빠른 시간내 면담을 주선해서 확인시켜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경험자&y=7&x=17&pageIndexg=1
* 위글은 김인학이란 사람이 직접 올려 달라고 적은 문구이고 그 책임에서 올린 사람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
* 참조하실 글은
관련 상황 :
2013,2014,2015년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796658&bbsId=D003&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A%B2%BD%ED%97%98%EC%9E%90&y=7&x=17&pageIndexg=1
2015년 11,12월 :
http://cafe.naver.com/todhhj/21
입니다
첫번째 링크가 2013,2014,2015년에 있었던 일을 부분적으로 적은 것이고(감정적으로 적은 글이고 여러날에 걸쳐 추가된 게 많아 두서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이것도 정리된 것이고 이 글이 나오기 까지 관련된 여러가지, 또 다른 내용, 비슷한 내용의 이전에 쓴 글도 찾아보면 아주 많습니다)
두번째 링크가 작년 요청 후에도 상황이 지속되었고, 점점 심해짐에 따라-대부분은 11,12월-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보낸 메일입니다
(기척이 들리거나, 낄낄거리는 소리, 자기들끼리 논의, 평가하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적은 게 많아 양도 많고 시간 간격도 짧습니다)
* 말하지만, 이건 대한항공과 한진정보통신에 대해 제가 가지는 감정이고, 그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해 하는 요청입니다.
허모 상무, 니드*** 쪽도, SI쪽도 제가 모르는 것 외에 단지 제가 알고 있는 한에 있어서도, 인간적인 면에 있어 감정이 상당히 좋지 않은 상황이고, 그 쪽과도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고, 그렇게 되기 위해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쓰고 있는 이유는 이 상황이 마무리되어야 할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요청 후 건물밖 상황은 제 입장에서는 욕밖에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깡패도 사람을 쫓아다니며 그런 짓은 하지 않습니다. 깡패가 주먹을 쓰기 때문에 남에게 그런 일을 한다면, 그 상황은 자신의 무기인 입으로 깡패이상의 한 것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면담을 통해 전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만 아는 상황이긴 하지만, 일단은 대한항공 관련 사이트에 요청한 부분을 많이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