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오마이걸이 두산을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에 갔을때 시구,시타가 끝난뒤 다같이 치킨을 먹으며 평화롭게 야구를 보고 있는 때
갑자기 흘러나오는 유리구슬에 당황한 아린과 승희
웃음터진 아린과 언니들에게 뭘 말하는 비니와 뒤늦게 알아차린 지호
아린은 마이웨이 시전하며 열심히 춤추는데
옆에 계신 덟엠의 수장 이원민 사장님의 표정이 좋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뒤돌아서 지호랑 미미한테 뭐라 뭐라 말 하는데 애들이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이 매니저한테 뭐라고 하니깐 매니저가 일어나서 뭐라 뭐라 함ㅋㅋㅋㅋ 애들은 그저 사장님이 웃길뿐ㅋㅋㅋㅋ 예측하는건데 '왜 우리 애들이 왔는데 다른 처자들의 노래를 틀어주는건가...'
이후로도 계속 레드벨벳 노래랑 여자친구 노래를 틀어줘서 원민님이 삐져계셨다고 함ㅋㅋㅋ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평소 오마이걸을 참 아낀다는 원민 사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8명의 딸을 키우는 아버님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꼭 오마이걸 노래를 틀어주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