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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아끼히로가 다 말아먹는데요

대단 |2008.10.07 17:24
조회 447 |추천 0

기독교인들은 왜 멀쩡한 글에 몰려와 열폭들이지? 그러니까 나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잖아 

 

 

 

 

 

그래봤자 개독교 장로 아끼히로가 다 말아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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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장로 아끼히로가 대통령이 되더니

 

결국 일본은 공식적으로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입장을 밝혔군요. 진짜 개독들땜에 이 나라가 안됩니다.

 

 

 

★기독교의 진실 ② 친일 반민족 행위 ((펌))





일왕과 일제에 충성을 맹세하며 일본의 대동아전쟁 승리를 기원하고 무기자금을 헌납했던 이들.. 민족과 나라를 배신하고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일제에 충성을 맹세했던 기독교라는 비열한 집단..

일제시대 친일에 앞장섰던 기독교 현실

일제에 충성, 성상납(위안부)과 병기헌납식(국방헌금)에 열을 올렸던 이땅의 수치스런 기독교

★기독교가 한국땅에서 저지른 끔찍스런 만행★

기독교 목사들에 의한 정신대모집... 당시 개신교계 전체가 발벗고 친일 행각에 나섰다. 열을 올리며 천황숭배, 황국사관들을 설파하는가 하면 일본군과 대동아전쟁을 미화하며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제국건설을 위해 전쟁에 참여하라고 종용했던것이 한국 개신교계이다. 또한 신사참배 창시개명들을 반대하는 이들이 산으로 운거하자 앞다투어 일본 순사들에게 고발했던것이 개신교 지도자들이었다. 전체 개신교계가 극렬 친일로 치달았을 뿐 아니라 시골 마을마다 일본 순사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어린 여자아이를 납치해 정신대에 팔아 넘긴 것도 개신교 목사들이었다.(정신대 할머니 회고)이들은 일본순사의 앞잡이로 권력을 행사하면서 여아들을 납치 강간했으며 정신대로 팔아넘기고 모른척 마을을 활개치고 다니던 자들이다.... 당시 살아남은 피해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개신교 목사들의 친일, 반민족 탄압행위가 어느 정도였는가 놀라지 않을수 없다. 서로 경쟁하듯이 일본순사를 앞장세워 '이놈 잡아가시오' 하고 고발 실적 전쟁이라도 펼치는 것 같았다고 한다. 이럼에도 아무도 전체 개신교계와 대다수 목사들의 친일 행각을 말하지 않는다. 단지 일부 친일파들에 의해 친일 행각이 저질러 졌다고 말한다.


최훈은 그때 붙잡혀 옥고를 치른 바 있는 은기호씨 증언을 예로 든다. 교회 지도자들이 신사참배를 하지 않는 성도들을 왜경에 고발하여 붙잡아 가도록 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신인공로(神人共怒)할 무시무시한 죄악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일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마지못해 한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한국교회는 굴절, 훼절, 변절의 차원을 넘어 고대 이단 마르시온주의에 버금가는 이단성을 보였다. 교회는 천조대신이 높으냐? 여호와 하나님이 높으냐? 하는 질문에 천조대신이 더 높다고 하는 문건에 서명을 해서 관청에 제출했다. 이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입장과 입맛에 맛게 교리와 신학을 변개(變改)해왔다. 신론, 인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을 개편했다



친일파 목사들은 광복 후에 우리는 교회를 지켰다, 경찰통치 아래서도 한국교회는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과연 그들이 지킨 교회는 무엇인가? 한국 개신교계의 '신앙'이란 결국 이들의 이권주의와 밀접하게 맞물려 있다

이들 개신교계는 조선인들의 재산을 팔아 일본의 전쟁자금 지원을 했다. 바로 일본 식민지 행위의 열열한 지지자가 바로 한국 기독교계이다



그뿐 아니다.. 일제말기의 한국교회 신자들은 대부분 기독교도연맹에 가입했다. 교회는 연맹회비를 한 사람당 20원씩 받았다. 당시의 <동아일보> 평기자의 월급이 20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그것은 거액이었다. 교회는 이렇게 받은 회비, 헌금 등을 가지고 일제의 병기 구입에 사용하라고 헌납했다. 병기 헌납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했다


교회는 또 연맹회비를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인을 제명시킨 일이 있다. 그들의 이름을 교인명부에서 삭제했다. 예컨대 광주 송정제일교회 당회록은 당회로서는 전 교인에게 교회의 의무 실행과 국민의 직무에 열성을 다하여 국방헌금과 연맹원의 의무에 충성을 다하게 하되 불이행 시에는 교인의 명부에서 제명하기로 가결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한국교회의 솔선수범 친일행각이 어느 정도로 열광적이고 열성적이었는가를 입증한다

해방후 이승만 정권의 비호속에 친일 기독교인사들이 권력을 잡자 과거사는 지워지고 청산은 불가능해졌다.


기독교계에 의해 왜곡되고 날조된 사실들을 선전.. 대부분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민족 배신에 앞장서 왔다. 해방이 되자 정권에 빌붙어 과거의 수치를 가리는데 힘을 써왔다...

미쳐 다 폐기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개신교계의 친일 과거사 문건들이 이를 입증한다

아무리 친일 행각을 감추고 싶어도 역사적 사실과 과거사 자료들을 전부 없앨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층부를 차지한 친일파 인사들이 누가 누구를 신발하랴?고 외치면서 방해하는 바람에 참회고백은 실패하고 말았다. 신사참배만 언급했지 일제도 깜짝 놀랄 정도로 친일에 열성적이었던 일과 천인공노할 범죄와 행악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총회가 신사참배 결정을 취소한다고 하는 성명서를 채택한 것은 과거사를 단지 행정상의 실수(mistake)로만 여긴 결과이다. 이들은 역노할 친일 행각을 단지 행정상의 실수라고 말한다



특집 한국교회 수치의 과거사②] 이들이 친일행각에 동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독교계에서 제명한 일부를 해방후에는 친일행각을 하지않은 일부가 전부있듯이 역사왜곡을 하고..(중략)... 언제나 친일은 일부의 문제다라고 말하는 비열한 개신교인들의 말은 한국인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개신교 창 녀의 구차한 변명일 뿐이다...









정식 교인이라면 무기헌금 다 냈다는데 ㅠㅠ

이건 뭐 ㅂㅅ 놈들 어이가 없네요 ㅎㅎㅎ

일본에 빌붙어서 같은 조선인 탄압하라고 무기 헌금까지 갖다바치는 비열한 반민족 종교가 기독교라니 ㅉㅉ


출처 http://pann.nate.com/b3000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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