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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개쪽팔려진짜

ㅇㅇ |2016.02.25 23:36
조회 337 |추천 5

나 장염 걸렸는데 오늘 학원에서 배가 계속 부글부글거리는거임 그래서 집가는 길에 수업내내 참았던 괄약근의 한계를 느끼고 이왕 뀌는거 제대로 뀌자!!!는 주의로 랄랄ㄹ라 달려가면서

뿡뿡ㅅ뿌루뿡뿌ㅃ뿡뿌루뿡뿡삉뽕!!!!

방귀를 쌌음 조카 경쾌하고 힘찬 비트에 맞춰서 잘뀜 소리도 아주 우렁차서 아주 뿌듯했는데 뒤에서 뭐가 부스럭 거려서 뒤돌아보니까 우리 동 사는 남자애가 날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거임ㅎㅎ인사는 안해도 서로 얼굴은 아는 사이ㅎㅎ

보자마자 헐ㅅㅂ하고 미친듯이 집으로 달려왔는데 엘베가 늦게와서 결국 같이탐ㅋ...진짜 입술 깨물면서 폰질만 하다가 흘깃 봤는데ㅅㅂ걔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 나 자살할까진짜ㅎㅎ시발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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