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끝나고 편의점가서 딸기우유 고르고 있는데 10대후반..?뻘로 되보이는 남자 두명이 들어와서 순하리 사감ㅋㅋㅋㅋ나도 우유 계산하고 나갔는데....나가니까 편의점옆에 화단?거기에 앉을수있게 공간이 있거든
거기 순하리 사간 남자 포함한 남자들이 쫘르륵 앉아있는거임....ㅋ...담배냄새 작렬함
모르는 남자들은 무서우니까...빨리 가려고 했는데 뒤에서 누가 야 하고 부른거야....ㅋㅋㅋㅋㅋ난 나부른줄 모르고 계속가려했는데 야 머리긴애!!이렇게 불러서 돌아섬ㅋㅋㅋㅋ나진짜 조카 쫄았음 밤늦게 누가 쫒아왔던 이후로 그렇게 무서운건 처음
내가 뒤돌아서 네?했는데 나보고 뭐샀녜서 우유요..하고 들고있던거 보여줌
그랬더니 아 그럼 가~~하고 보내줬다....진짜 왠만하면 겁안나는데 한두명정도도 아니고 한 일고여덟명 됐었음 단체로 담배꼬나물고 내가 나오자마자 시선집중되니까 진짜 심장 정지하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