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구 블로그 사이트로 옷 구매했는데
환불을 안해주네요..
너무 억울해서.. 정말 어디 하소연 할대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남겨봄니다.
톡커님들 저한테 힘을 주세요..
일단 깊은 개빡침 ㅋㅋㅋ 요거 주의 하세요..
일단 일자별로 설명 드릴게요
16년,1월,30일 ‘베이직 핑크 코트’ 제품 구입의사를 덧글로 남겼고, <공지> 글을 숙지하였냐는 물음에 숙지 후 하였다고 답함, 그리고 무통장입금으로 109,000원을 결제를 완료함.
- 2월 5일 금요일 제품을 수령하였으나 제품이 불량이며 제품사진과 상이하였고 단순변심이기도 하여 사업자의 카톡으로 배송비를 지불하여 반품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음.
사업자는 ‘울 제품’ 은 반품이 안 된다고 <공지> 글에 써있다며, 같은 제품으로 교환은 가능하나 반품은 안 된다며 거절함.
<공지> 글에 ‘울 제품’이 환불이 안 된다는 문구는 없어서 캡쳐 후 사업자에게 전송후 울제품 환불 불가 관련 공지 없다고 답장하였으나 그때부터 카톡을 읽지 않음,
2월6일부터 설 연휴 시작이며 제품 수령 후 7주일이내에 사업장에 도착하여야 반품 가능하다는 글로 인하여 2월5일 금요일에 우체국 택배 선불로 제품 을 발송함 (사업장 쪽이 답장이 없어 어쩔 수 없었음)
우체국으로부터 2월 6일 택배발송을 하였으나 사업장 측이 부재여서 받지 못 한걸로 떴으나 2월 11일 배달이 완료된다는 연락을 받음
그 후
- 2월 12일까지 상업장 쪽으로 계속 연락을 하였으나 전화도, 카톡도 무시로 일관하여, 사업장 블로그에 (늴ooo) 연락을 달라며 덧글 까지 남겼으나 삭제 당함.
위에 일자별로 되어 있는 글은 제가 소보원에 신고한 내용과 그에 대한 증거 캡쳐이미지 입니다.
그 이후 저는 수차례 전화 통화 와 동생 카톡으로 연락을 취하였으나 카톡도 다 씹고,
전화도 스팸처리 해놨는지 한개도 안받네요.
제핸드폰, 동생핸드폰, 가게핸드폰 핸드폰 총 3대, 그 어떤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후 24일 어저께 일이네요
아무 연락 없다가 갑자기 물건이 제품이 재 반송 되어 왔습니다.
ㅋㅋㅋ
저한테 말한마디 안하고요!
일단 너무 열받아서 물건 열어 보지도 않고 다시한번 환불 요청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도 읽씹..
너무 답답해서, 그래 옷에 문제가 없으니 그냥 입을까?하는 생각에
제품을 열어 봤어요.
근대 이게 왠일?
제가 주문한 상품과 완전 다른 상품이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품페이지 상에도 안쪽 누빔은 없었고,
처음 받은 상품에도 안감이 없었는데
촌스러운,,(개인차지만 전 정말 싫음) 누빔안감에 울코트라니..
정말 여기서 한번더 개빡침니다..
처음 받은 상품과 달라서 전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동생이 주문했으니
동생아이디로 블로그 댓글을 시도 하였으나,
차단 해놔서 댓글을 못달게 해 놓으셧더라구요
그레서 제가 댓글을 남겼어요
댓글 관련 내용 캡쳐분 입니다.
정말 너무 억울해요,
오히려 저희를 무슨 블랙컨슈머?
혹은 목적을 가지고 계획하고 일을 저지른 사람으로
매도하는 해당업체........ㅜㅜ
인터넷으로 옷을 삿는데 반품이나 환불이 원래 이렇게 안되는 건가요?
저는 이번 기회에 돈 많이 벌어서 백화점에서 옷사야 겟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듭니다.
해당 업체는 아직까지도 카톡에 대한 답이 없네요
너무 억울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개인의 입장에선
일방적으로 연락이 안되는 해당업체에 대해
너무 깊은 화가 납니다.
여러분들.. 제발 제글에 댓글을 달아서 저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솔직히 저 송파구에 사는데
너무 화나서 해당업체 찾아갈까 생각중에도 있어요..
신림던데.. 찾아가야 하는걸까요?
해당 업체에서 대화자체를 거부해버리니,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 ㅠㅠ
저는 제가 네이트판에 이런글 올리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