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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팬이라면 공감할 V앱 짜증나는 무개념 유형

ㅇㅇ |2016.02.26 22:40
조회 8,198 |추천 125
1. 이름 불러달라는 유형
생일 축하한단 말 해달라 수능 응원해달라는 것도.. 이분들 특징이 불러줄 때까지 계속 채팅창에 도배를 함. 한두 번이어야지 이것 때문에 흐름이 자꾸 끊김. 이름 불러주느라 가는 시간이 아까워 죽겠음. 그 시간에 하나라도 더 가수에 대해 알고 싶은데.

2. 다른 멤버 찾는 유형
A가 방송하고 있는데 B나 C를 찾는 등 개인팬인 걸 꼭 티내는 애들이 있음. 잠자코 기다리고 있으면 어련히 나올까. 물론 B는 지금 뭐해요? 이정도는 물어볼 수 있다 치자. 소식이 궁금한 건 당연하니까. 근데 자꾸 B 언제 나와요 어딨어 왜 안 나와 징징징.. 그 댓글 읽는 A의 기분은 정말 눈곱만큼도 생각 안 하는 것 같음.

3. 가수가 싫어하는 장난 계속 치는 유형
좋아하는 사람이 그 장난 싫다고 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하는 거임? 좋게 웃으며 상냥하게 얘기하니까 못 알아듣는 건가 싶음. 장난에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건데..

4. 음지성 발언하는 유형
제발 커플링은 음지에서만 파고 양지로 끌고 오지 않았으면 좋겠음. 특히 가수 앞에서는 더더욱 언급하지 않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


더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좀 찔리라고 여기서 하소연하고 가 ㅋㅋㅋ

추천수125
반대수3
베플ㅇㅇ|2016.02.26 23:20
너 아미니 ㅅㅂ 반갑네
베플ㅇㅇ|2016.02.27 13:06
저건 일부팬덤이 아니라 모두한테 해당되는 거임. 내 가수같은 경우에도 팬미팅한정으로 보여준 춤을 브2앱에서 단체로 보여달라고 도배해서 결국 보여줬는데 은근 짜증나;
베플ㅇㅇ|2016.02.27 10:44
진심 이름이랑 악플 그리고 개인방송에서 다른멤버언급하는거 ㄹㅇ극혐이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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