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귄지 이제 100일이 조금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남자친구는 너무 착하고 또 저밖에 몰라주는 그런 아주 좋은 남자친구입니다. 문제는 남자친구가아닌 저에게 있습니다. 사귀기 초반에 알바를 하면서 만나게된사이이고 또 서로룰 알아가기전에 사귄상태여서 서로에 대해 모르고 있던 상황 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매번 알바가 같이 끝나고 남자친구네집에 항상놀러를 갔습니다. 알바하는곳과 제가 사는 집이 좀 몰어서 항상 새벽에 알바가끝나고 택시를 타고가야 했기때문에 남자친구도 자기집에 놀러오는 것을 꺼려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럴꺼면 같이 사는것은 어떻겟냐 라고 제안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그렇게되면 자신이 혼자 하고싶엇던것들 (남자친구가 취미로 음악을 하는데 그것을 말하는것입니다.)이나 과제같은것을 못하게될것같다며 거절을 했고 그렇게 단호하게 거절하는 남자친구에게 사운함을 많이느꼈습니다. 근데 사귄지도 얼마안돠엇고 이것저것 자신이 해야될일도 있으니까 라고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이여서 계속 서운했습니다.그래서 바보같이 남저친구에게 사운하다고 털어놧고 남자친구는 그런식으로 들엇을지는 생각못햇다며ㅠ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같이살게되었고 얼마안되 난자친구는 자기 고향으로 내려가게 되어 장거리어닌장거리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장거리연애를 잘못하는성격이라 그전부터 계속 걱정을 했는데 어니나다를까 제가 걱정한대로엿습니다. 남자친구 일도쉬는날이고 해서 와주면 안되겟냐햇을때 남자친구는 항상 안된다였고 저는 그게 서운해서 매번 울곤햇습니다. 또 제가 간다하면 그다음날 자기가 일가는데 너를 아침에 어떻개 혼자두고 일을가겟냐며 안된다고햇습니다. 솔직히 저는 간다햇을때부터 그모든것을 감안하고 간다한것인데 그렇게얘기하는 남자친구에게 너무서운했습니다. 이렇게 서운한것을 얘기하면 늘 제가 원하던대로 남자친구는 해주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서운한것울 얘기할때마다 헤어지자고하는 저의태토입니다. 매번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헤어지자고얘기합니다. 그러면남자친구는 제가 원하는것을 들어주니까요.. 요번에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랑 결혼도 하고싶을정도로 너무너무남자친구가좋은데 제가자꾸 이기적이게 행동을해서 남자친구한테 너무미안합니다. 이런생각이 들때마다 남자친구를 놓아줘야지 라고생각을 합니다. 근데 정말 제가 못된게 남자친구가너무좋아서 헤어지는것이 너무힘듬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 여기에라도적어봅니다. 진짜 남자친구가 너무착해서 너무미안한감정밖에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