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헐 내글이 톡선에 오르다니... 댓글 달아준 사람들 다 고마워!! 덕분에 비어있던 내 갤러리가 가득차고있다지ㅎㅎ그리고 좀있다 집에가서 위너 티비보려고! 공부따윈 그냥 때려칠꺼양 내가 원래 아이돌에 별 관심없고 주변 친구들이 다 지네 오빠 보러다닐때도 쭉 계속 머글이었거든?근데 와 방금 톡선에 위너 비주얼로 영업하고싶냐는 글에 인서분들이 짤파티하고 있는데 와 강승윤 진짜 어쩜 그렇게 딱 내 이상형이냐ㅠㅠㅠ 아 어떡해 ㅠㅠㅠㅠㅠ 이러다 입덕하는거아니야? 위너 다른분들도 다 잘생겼어ㅜㅠㅜㅜㅜㅜ 근데 얼빠는 되기 싫은데 우어어웅어어어엉ㅇㅇ
저도 강승윤 처음에는 비주얼로만 좋아했는데 팬싸후기만 봐도 팬들한테 다정다정하게 대해주는거하며 프리뷰보면 꿀떨어지는 눈빛하며 죽습니다 아주..게다가 가끔씩 조증같은 거 와서 목소리 톤 높이면서 애교부릴때가 있는데 그땐 또 얼마나 귀여운지. 다른 멤버 다 아메리카노 마실 때 자기는 쓴 거 못 마신다며 혼자 바닐라라떼 마시는 애기입맛이라는 반전매력에 리더역할도 책임감있게 잘하고 시크릿쥬쥬조차와도 케미가 터지는 걍 완벽한 너란남자..(짤은 팬 안아주는 강승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