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결혼할시기가 돌아오공...에구 정말 짜증난당
남친을 사랑하지만 결혼이란건 아직 필요성도 못느끼공 그집가족들과 어울리기도 싫공 시댁이란 단어아래 뒷얘기하는것도 싫은뎅.....
사업하다 넘 심하게 패한 등등.. 부모님 기쁨조를 위해 결혼을 앞두게됏지만...
아 이렇게 결혼해서 잘못되면 부모님을 원망하면 어쩌랴!!!
남친을 진정사랑하는건 맞는데 근데 난 아직 하고싶은일두 많공 가야할곳도 많공
들어할음악두 많공 혼자 배회하고싶은데 이젠 혼자가 아니라 책임잇는행동을 해야할텐뎅 난 근데 아직 준비가 안됏는뎅 대체 해야하는가
날은 2월29일 덜컹 잡아놓고 맘은 하루에도 수십번 변하공 아 잘한다 도대체 모가우찌되는일인가???
결혼전 다들 맘이 마니 변한다고들 하던데....자신없는 결혼 ,부모님을 위해 그냥 해야할까? 남친은 정말 좋은사람인데 이왕 결혼하는거 시댁식구들한테두 잘하면서 살고싶지만 왜 자꾸 만날때마다 점점 싫어지는가? 이런 내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