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니까 여기에다가 글을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함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학생이구요 나이는 16살입니다
제가 사실 지금 다니고 있는 중학교는 뺑뺑이로 온건데요 사실 저는 예술중을 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가정사가 많이힘들어서 제가 어쩔 수 없이 포기는 했지만 지금은 많이 낳아졌어요 엄마도 학교를 전학가라고 하시거든요 근데 아빠는 안된다고 하세요 왜냐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이유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지금 그 학교를 다니려면 전학을 가야하는데 주소가 그쪽으로 옮겨야 한다고 하고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옮겼어요 그리고 지원도 받고 있구요 근데 아빠는 그냥 무턱대고 안된다고 하시고...솔직히 아빠마음이 이해안가는건 아니예요 예술고등학교는 다른 학교와 다르게 돈이 많이 들어갈 뿐더러 그쪽 계열에서 살아남기 힘든것도 압니다 하지만 제꿈이 그쪽인데 그리고 한 선생님께서 추천서를 써주시겠다면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이 기회인데 굴러온 복을 제가 걷어 찰 수는 없겠죠? 그냥 확 잡을까요 놓아버릴까요? 준비는 다 되엣고 아빠만 설득하면 됩니다 설득할때 어떻게 설득할까요? 일단은 누나가 말은 잘 해준다고 했는데 진짜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제가 장학금도 천만원 넘게 타왔어요ㅜ 물론 춤쪽이 더 많지만 공부해서도 많이 받았거든요 저 춤도 인정받았어요! 그리고 이제 전학을 가면 고1로 할꺼거든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설득하면 아빠가 제 말에 동의하실지 제발요...저희 엄마도 저보고 가라고 난리이신데요..부탁드립니다
+수정)그리고 고등학교는 한림입니다. 추천서도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