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IMAX 3D 4DX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갓 오브 이집트>
지난주 언론배급 시사통해 먼저 만나 봤습니다!
엠바고때문에 꾹- 참고 있다가 드디어 쓰게된 후기!!!
IMAX 3D로 진행된 시사 덕에 보다 더 생생하게 만나 본
<갓 오브 이집트>
히야- 존잼 꿀잼 빅잼 예약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리스의 신들과 달리
동물의 형상을 띈 전사(?)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이집트 신들의 매력에 빠져 들었달까? ㅋㅋ
형을 죽이고 조카의 두 눈을 빼앗아
왕위에 오른 어둠의 신 세트
<300>의 전사, <오페라의 유령> 라울 등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로 익숙한 제라드 버틀러가 선보이는 악역!
당연히 자기것이 될 줄 알았던 왕위를 빼앗기고
복수를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태양의 신 호루스
미드 [왕좌의 게임]으로 익숙하지만
국내 스크린에서는 오랜만 만나는 니콜라이 코스터 왈도
본격 신vs신으로 맞서는 두 배우의 카리스마 터지는 액션과 연기!
특히 이집트 신화 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로 기록된
세트 vs 호루스 두 신의 액션을 IMAX 3D로 만나보니
3D 제일 처음 봤을 때의 그 경이로움(!)을 느꼈달까
우와 소리가 절로나는 스펙타클 액션 ㅋㅋㅋ
여기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제작진의 참여로
완벽하게 구현해낸 황금빛 이집트!
[ ▲멋쁨이 터지는 <갓 오브 이집트> 아이맥스 포스터 ]
더 큰 화면에서, 더 짜릿하게
2D, 3D, IMAX 3D, 4DX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갓 오브 이집트>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