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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과 비판의 차이점을 알고 계신가요?

히카루 |2008.10.08 04:51
조회 1,057 |추천 0

세상에 모든 스타는 항상 말을 들으며 산다

스타가 하는 모든것은 때로는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며

때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기도하며

이슈가 되기도 한다.

스타들의 하는 말 하나 하나가 때로는 사람들에게 감동이 되기도 하며,

때로는 그 사람의 말에 매료되어 버리기도 한다.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스타에게 관심을 준다.

관심받지 않는 스타는 곧 관심받지 못하는 갖 태어난 간난아기와 같다.

예전에 내가 들어본 바로는

어릴떄 관심을 받으며 자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를 비교해봣을때

그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어릴때부터 관심을 받아온 아니는 사교성도 뛰어나며 사회적응력도 뛰어나다.

반면, 어릴때부터 부모의 관심은 받아보지도못한 아이는 사회적응력이 떨어지며

사교성도 떨어지며 모든 방면에서 관심을 받은 아이보다 뒤 떨어지게 된다.

 

그걸 알고 잇는가? 때때로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 한마디가

그 사람의 삶을 비참하게 만들 수 잇으며, 때로는 그 말로 사람을 살인할 수가 있다.

그 말을 던진 사람은 어찌보면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가 잇을지 모르지만,

이미 그사람은 살인자다.

혹시 돌아보고 잇는가? 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인햇다는것을...

몇년전 일일것이다. 유니가 자살로 생을 마감햇다.

그뒤를 이어 정다빈과 장채원 그리고 최진실이 죽엇다.

그것을 알고 잇는가? 그들의 공통점은 자살이라는 것이다.

아직 나이도 얼마되지않은 젊은 사람들이 왜 자살을 한 것일까..

분명 여러이유가 잇을것이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그들은 가난하지는 않앗을것이다.

그들은 물질적으로 봣을때는 풍요로웟을 것이며, 육체적으로는 고달프지 않앗으리라 짐작한다.

하지만 무엇이 그들을 마지막 선택인 '자살'이라는 것을 선택할 수 바꼐 없엇던 것일까...

 

나는 그들이 고인이 될때마다 과연 무슨 영문으로 그런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햇을까..?라는

주제로 항상 고민을 해봣엇다.

예전 유니가 고인이 됫을때 일이엇을 것이다.

나는 한동안 뉴스를 보면서 안타깝다고 생각을 햇엇다..

'저렇게 예쁜 얼굴로 항상 방송에서 웃엇엇는데...' 하면서 말이다

고인이된 후, 난 그녀의 발자취를 느껴보고자 그녀의 미니홈피를 찾앗엇다.

동료들과 희희락락 하며 즐거워하는 그녀의 모습이 사진속에 고스란히 남아잇엇다

그리고 방명록을 들치던차에 참으로 안타까운 광경을 보앗다.

이미 고인이 되어 더이상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

그 사람은 차마 사람이 입밖에 내 뱉을수 없을만큼 잔인하며, 악한 말들을 글에 담아서 써놓앗엇다.

그걸보고 나는 정말 참으로 인간으로서 저럴 수 잇냐 라는 생각에 잠기고 말앗다.

그리고 얼마뒤에는 정다빈과 이어 최진실이 고인이 되었을떄도

나는 그녀들의 발자취를 느껴보고자 들렸엇다.

설마겠지 라는 나의 생각은 역시 화살이 명중하듯 정확하게 들어맞앗다.

차마 입밖에 내놓지 못할만큼 욕설을 내뱉고 잇엇다..

마치 그분은 내가 세상에서 무지 뿌듯한 일을 한만큼 당당하게 말이다.

참으로 속으로 생각하며 얼굴에 철판을 깔아도 무지하게 깔앗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필자는 생각한다. '나와 아주 똑같은 사람이 나에게 치욕스런 말과 감히 입밖에 낼 수 없는 욕설을을 퍼붓는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이며, 나도 똑같이 해줘야되나..' 라고 말이다.

옛날부터 그랫다. 속담에도 잇는데 모두 알것이라 생각된다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라고 말이다.

말은 항상 일상속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가장 중요한 소통수단중 하나이다.

이세상에 말이 없다면 인간은 인간이 아닌 한낱 움직이는 식물이라고 말을 해도 다르지 않을것이다.

알고 잇는가? 말은 우리가 모르는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잇음을 항상 인지해야 될 것이다.

말 한마디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도 하며,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을 새사람으로 만들 수 잇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한가지 할까한다.

요즘 최근 모방송사의 프로중 '우리 결혼햇어요' 라는 프로그램을 알고잇을것이다.

이미 대한민국사람이라면 거의 모든 사람이 다 봣으리라 짐작해본다.

필자도 몇번 본적이 잇엇다.

4커플중 유독 나의 시야에 띄는 커플이 잇엇으니

바로 '개미커플'이었다.

이미 그쪽커플은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잇다고 말을 해도 틀리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4커플중 유독 그들이 눈에 띄엇던 이유는

남들과 다르게 좀 심하게 여자가 자존심이 쌔다는점에서 나의 시야에 띄엇다.

다른 알신커플은 그래도 서로를 이해해주고 존중해준다는 점에서

나의 극찬을 받앗다고 해도 과은이 아니다 라고 생각된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임을 미리 말해두는 바입니다.)

그에 비해 개미커플은 티격태격 싸우며 여자가 남자를 휘어잡기 위해서 애를 쓰는 모습이

방송 내내 나의 시야에 띄엇다.

아는분들은 알것이다. 한번은 크라운제이가 서인영에게 이벤트를 해주기 위해서

서울에서 먼 대구까지 KTX를 대리고 갓다.그런데 거의 다와서 비가 오기 시작햇다.

나중에 야구경기장에 가보니 오늘은 경기 취소되어 할 수 없다고 말햇다.

분명히 나의 눈으로볼떄 항상 그는 그녀에게 미안한 태도를 보이며

연간 잘못햇다는 말을 달고사는듯 해 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절때적으로 이해하려고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대다,오히려

역정을 내며 그에게 오만 진상짓을 다 하는듯해 보였다.

분명히 사과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녀는 이해해 주지 않앗던 것일까?

연신 티비를 보고잇던 난 도저히 그녀를 이해할 수가 없엇다.

그리고 인터넷을 틀어서 서인영에 관한 글들을 읽엇다.

그러다 어떤이의 질문을 보게 됫다.

대충 내용은 이러하다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 가 없습니다. 아무리 리얼이라지만 어떻게 대놓고 그렇게 치욕스런 짓을 할수잇나요?

도저히 나이먹고 저런점에 대해서 이해가 안갑니다.'

 

라고 말이다.

나도 도저히 그런점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없어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남기려고 밑으로 갔다.

보니 어떤이는 "아저씨 나이먹고 그런 추찹은 생각하실시간에 다른거 하시죠"라거나..

아니면 "나도 이해할 수가없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잇냐?"

라고 말하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잇엇다.

나도 질문자와 비슷한 이유여서 답글을 달앗다.

분명히 난 이러이러하다는 이유로 정확하고 명확하게 그녀에 대한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해놓앗엇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어떤 몇분이 리플을 달아 주셧다.

그 몇몇분의 리플을 밑에 적어보자면

 

크라운 J랑 서인영이랑 성격 안맞는거야. 서인영은 달래줘야된다.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인심을 모르겠냐?

 

라는 리플과 다른 하나는

 

그럼 우결 안보면 되지.정말 알 수 없다니까.진짜 뭐 성격.등등 이런 문제로 안티네 팬이네 어쩌네 저쩌네 하는것 정말 싫어요. 왜 네이버 지식in까지 올려서 ㅈㄹ을 떠시는건지...알 수없는 사람들이야. 걍 친구끼리 얘기하면 되지 인터넷에 올려가지고... 사람들은 딱 한면만 보고 그러신다니까. 인영 언니 귀엽고 애교많고 털털하고 좋던데.. 님들은 얼마나 착해서? 그리고 한면만 보고 욕하고 이러면 상처받는 인영언니 생각 안해봤어요? 누가 님들 욕하면 기분 좋겠어요? 어이없는 사람들.

 

 

 

24680님아 우결다시보셈요 그딴허접한 말이 나오는지 서인영오늘막 밥해주고 선물해주고 둘이 아주좋아죽든데 님은 뭔상관이야 니가 서인영이랑 친구야?아님 서인영애인이냐고?니가 남잔지여잔지는모르겠지만 방송처음부터봐야하는사람은 너야~

 

 

이렇게 답글을 달아주셧다

필자는 위에분중 한분에게 이해가지 않아 일일이 다 쪽지로 답변을 해드렷다.

얼마뒤 답변이 왓다.

근데 답변이 아무리 들어봐도 도저히 앞뒤 맹락상 맞지 않는 쪽지답변만 수두룩 해댓다.

분명히 그전에 내가 답변할시에는 이러이러 해서 이러하다라고 쪽지를 해주면

어떤한분은 자신들이 답변할 때에는 그냥 단지 저분들 상처 받는건 생각안하냐 라는둥, 그냥 지 생활인데

그리고 거기서 방송에서 짜주는 건데 실제로 저렇겟냐는둥..

전혀 앞뒤 문맥 맞지 않는소리만 해대고 잇엇다.

참으로 저걸 볼떄마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앗다.

필자는 생각하기를..'도대체 자기 좋으면 다 끝나는건가? 무조건 좋으면 장떙인가?'

라는 생각에 그날 하루종일 고민을 하고 햇엇다.

 

내가 이 이야기를 적엇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과연 말을 할시에 제대로 된 말인가..

그리고, 과연 내가 하는말이 이유없는 단지 비난인가..비판인가.

라는 이유에서 적은것이다.

 

어떤이가 그랫엇다

'이유없는 비난은 사람을 죽일 수 잇지만, 정확하고 날카로운 비판은 그사람을 더욱 강하게 한다'

라고 말이다.

 

 

세계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말을 할 수 잇는 권리를 지니고 잇다.

하지만 그 말이 만약 재대로 앞뒤 맞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과연 그게 재대로된 말인가.

필자역시 말을 내뱉을때 항상 생각한다고 말을 한다지만 떄때로 그말이 과연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는 말인가 라고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때로는 독이되며,때로는 생명을 구하는 '말'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말을 어떻게 내뱉고 잇으며 어떻게 사용하고 잇는지에 대해서

앞으로 항상 살아가면서 고민해야 될것이다 라고 필자는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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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잘 맞지않는 글,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얼마간 짧은 기간동안 자살이라는 불미스러운 일을 몇차레나 보고잇으니

저도 왜 그런가에 대해서 의문점이 생기더군요.

과연 저들이 단지 이유없이 죽엇을까 ........

단지 그냥 죽고싶어서 죽엇을까 ...

라고 말이죠 .

정말 사람의 말은 엄청난 힘을 지니고 잇다고 전 믿고 잇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항상 명심해야될 것은 우리가 무심코 던진말이 한사람으로 하여금

삶을 죽음으로 내몰 수 잇다는 점을 항상 생각하며 말을 내뱉어야 될것임을 명심해야 됩니다.

 

 

 

-19세 어느 철없는청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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