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찌루가 톡됐네요 ㅋㅋㅋ
경사났네요 ㅋㅋ♥♥♥
감사드려요♥♥♥
사진 몇장 추가할께요 ♥♡♥♡
우리찌루 올해 8살 됐어요^^
우리찌루를 소개합니다 ^^
할머니가 키우시다가 편찮으셔서
저희집에서 살고 있답니다!
머리묶었어요.
내사랑 이모만 바라보고 있죠
이모가 날 두고 혼자 외출해서 심통났어요.
이모가 뭐라뭐라 말하는데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자고있는데 찰칵소리에 깜짝놀랐어요.
가을에 산책나갔다가 흔적을 덮고 있어요.
잠못자게 자꾸 몰래 사진찍어요.
먹으려고 물었는데 언니가 자꾸 뺏어요.헝
우리찌루 사랑스럽구 너무 예쁘죠?
말도 잘 듣고 이쁜짓만 골라 하는 우리 찌루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
나이뻐?
내꺼야.
내 간식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