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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세요?

|2016.03.04 21:12
조회 6,307 |추천 20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여성분들. 이나라 직업군의 80%는 흔히 알고계시는 대기업,공기업,공무원 , 전문직 등의 펜대 잡는 성격의 직업군이 아니라, 공과관련 기술직과 현장관리직입니다. 그리고 여성은 80%이상이 문과 출신이고 남성은 반대로 공대출신이 대부분입니다. 제발 여성분들. 남성들처럼 기술배우고 거친 산업현장에서 남자들 사이에서 기안죽고 섭렵하면서 일 잘해보세요. 누가 대접을 안해주나요? 대부분 여성들이 그걸 못하고 기죽어서 어리버리하니까 선입견이 생기는거죠. 그렇지 않은 여자도 있다고요? 그런여자들은 님들처럼 찌질거리지도 않고 알아서 대접받고 잘만 삽니다. 민주주의가 과하고 약자를 존중받는 사회이다 보니까 약자들의 끝없는 무한 이기주의적인 동등 추구때문에 이 나라가 산으로 가는거 같네요

추천수20
반대수65
베플남자28남|2016.03.05 02:48
확실한건 이 글쓴이는 또래하고 경쟁하지 못하거나 혹은 많이 뒤떨어져 있다는 것. 그러니 여자들이 어렵다고 하는게 아니꼽겠지. 왜냐면 자기도 힘들거든. 심정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남자치곤 ㅎㅌㅊ 인생이란거 인정해야함. 난 솔직히 사회진출에 있어서 만큼은 남자라서 더 좋았음. 글쓴이 위해 진지하게 충고하자면 이런 글 쓰고 뇌내망상으로 여자와 경쟁할 시간에 자기 인생 치열하게 사시길 바람. 사회에서 여자랑 경쟁해서 이기는건 아무 의미가 없음. 여자랑 경쟁한다는 자체가 이미 ㅎㅌㅊ 인증. 여자애들이 차별받는다고 생각하든 아니든 글쓴이 인생에 하등 상관도 없음. 그냥 자기 인생 가면 됨.
베플하아|2016.03.05 11:13
에휴. 여성차별은 실력이 아니라 임신출산육아에서 기인된다. 피터지게 노력해서 특목고 s대공대 그리고 어려운 고시까지 합격했다. 남편보다 6살어린 나이에 합격하고 시험도 2년 먼저 붙었다. 엄청 좋은 로펌서 승승장구하는줄 알았지. 첫애낳고 육아휴직쓰고 둘째 유산되고 다시 임신계획 세우면서 나는 백수가 되더라. 실력도 안키우고 여성차별 외치는 경우 많지. 그러나 사회에는 실제로 여성차별이 존재한다. 임신육아가 인생의 자연스러운 한단계라면 사회도 그걸받아들여야 하는데 사회는 그걸 여성의 일로만 치부하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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