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남자랑 사귀다 보면 다툴 수도 있잖아요~
근데 뭐 좀 다뚜다가 여자가 너무 철없이 굴고 버르장머리 없는 싸가지 없는 말투로 말하고 그러면... 남자가 좀 열받게 돼서 여자를 엄청
나무라고 혼낼 수도 있잖아요~
어떻게 항상 이뻐해주나요? 못된 심보가 느껴질 때나 아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모습 느껴질 때면~ 지적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1년5개월 정도 사귀면서 여자가 이별통보를 대략 5차례 한것은 좀 심한거 같지 않아요?
다툴때 제가 여친을 엄청 몰아붙였는데...
왜냐하면? 자꾸 자기자신 잘못을 인정 안하고, 반박만 하고 정당화 합리화 시키거든요.
저도 실수할때도 있고 잘못할때도 있죠.
적당히 우길때도 있는데..
여튼... 여자는 가치관이 이러합니다.
남자가 그냥 먼저 꼬리내리는게 좋다고 해요.
그럼 자기도 꼬리 내릴거래요.
이게 말이 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