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재석이 최고 출연료를 받는다고 공공연히 알려져왔었는데
오늘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 따라
유재석의 출연료가 공개됬네요.
자료에 따르면 유재석이 '해피투게더'의 회당 출연료로 900만원을 받아
이 부분 최고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강호동이 그 뒤를 위어 '1박 2일'로 회당 850만원,
신동엽과 탁재훈이 회당 850만원의 출연료를 기록했으며,
'상상플러스'에서 탁재훈과 같이 MC를 보는 신정환이 회당 650만원,
'스타골든벨'의 김제동이 회당 600만원 이라고 공식적으로 공개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