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 기적같던 날들이여
////
나를 다 잊었다기에
안녕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여
////
안녕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여
////
안녕
지저분한 미련이여
마치 아무일 없었던듯이
지금부터 어떤 괴로운 마음도 생각도 나를 찾아오지 않기를
걱정없이 날아가거라 이 순간부터 나는 너를 모른다
훗날 내 행복한 순간.. 그땐 이 기억을 꺼내어볼게
안녕
내 기적같던 날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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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 잊었다기에
안녕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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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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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지저분한 미련이여
마치 아무일 없었던듯이
지금부터 어떤 괴로운 마음도 생각도 나를 찾아오지 않기를
걱정없이 날아가거라 이 순간부터 나는 너를 모른다
훗날 내 행복한 순간.. 그땐 이 기억을 꺼내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