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해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여기다가 써보았어요.
사실 독한 말도 듣고 싶고 용기도 얻고 싶어 이렇게 글 써보았습니다.
너무 소심한 성격에 여름에 (5월-8월) 외출을 하지 않습니다
학기 중에는 정말 학교 나가는 날에만 피하듯이 외출했구요
바지입으면 더워보이고 전 게다가 종아리도 두꺼워서 치마도 못입겠고..
제 성격이 너무 답답하고 싫고 그래요 남을 의식하는게...
저도 너무 고치고 싶고 나가고 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