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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만난여사친이 이제 좋나지기시작했습니다

무도빠 |2016.03.06 18:00
조회 115 |추천 1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하다가 이렇게 용기내서 글적어봅니다.이제 22살군인인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목그대로 고2때만난여사친이 요즘들어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제가 군인인지라 여자를만난다는거자체가 사실 힘들고 많이 생각했습니다.근데 좋아하는마음은 감출수가없네요.제가 고등학교때 여자친구들은 많이사겨서 이친구도 제가 누구누구사겼는지 다알고 있고 저도 이친구가 누구누구사겼는지 다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친구는 저를 남자로 생각안하는거같습니다. 휴가나가서 만나도 친구들 불러서 같이놀고 저는 따로 만나고싶은데 ...그리고 군인은 만날생각없다고 어쩌다 얘기하다가 들었습니다. 제가 제대하고 고백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좋아하는맘 감추고 살아야될까요.. 제가폰으로글을써서 이상하게 마무리하는거 양해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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