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살인자들, 모두 다 사이코패스는 아닙니다!
<마담 마리의 우아한복수><악마를 보았다><복수는 나의 것>
살인자가 나오는 영화들 많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영화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범죄스릴러아니면 흥행이 안되기 시작하고 부터는진짜 많이 죽고 죽입니다 ㅎㅎㅎ
보통의 살인마하면 사이코 패스라고 생각할 때가 많은데요
살인마라고 다 그런건 아니라능.
사이코패스의 특징은 이런게 있다고 해요.
1. 수치심.죄의식을 느끼지 못한다.
2. 사람을 지배하려 하고 어떻게든 이기려 든다.
3. 자신 경험을 크게 부풀러 거짓말한다.
4. 사랑 감정이 없다.
5. 과대망상자
6. 매력적
7. 자발적이며 열정적이다
8. 영리한 편이다.
9. 언변력이 좋다.
10.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그런데 영화를 보다보면 사람을 죽이긴 했지만
그 사람의 살인에 공감이가는 경우가 종종 있잖아요?
오늘 소개할 영화들의 주제~!
'영화 속 살인자들, 모두 다 사이코패스는 아닙니다' 입니다...!!
첫번쨰 영화
'마담 마리의 우아한 복수'
이 영화는 제목처럼 마리가 복수하는 영화에요 ㅋㅋㅋㅋㅋ
그러니 왜 이유가 있는 살인자인지 모두 눈치채셨죠?
뭔진 몰라도 원한이 있겠죠 ㅎㅎㅎㅎㅎ
사실 그녀는 아들을 잃었어요, 사고로..
그래서 아들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위해 준비하죠.
가해자에게 접근한 그녀는 결국 그의 가족, 그의 아들에게도 손길을 뻗치게 됩니다
피아노도 쳐주고, 음식도 만들어주고, 놀러갈 계획도 짜며
잘해주는 마담 마리.. 하지만 비서가 할 행동은 전혀 아닙니다.
그녀가 누구에게 복수를 할 것인지는 영화로 확인!!!
두번째 영화 < 악마를 보았다>
누가봐도 싸이콘데 왜 싸이코패스가 아니라는 거야! 하시겠지만 ㅋㅋㅋ
전 이병헌을 말하는 겁니당 ㅎㅎㅎ
국정원의 경호요원으로 나오는 수현의 약혼녀가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그 역시 복수를 다짐하게 됩니다.
그런데 소개하면서도 좀 찝찝한게 ㅋㅋㅋㅋㅋ
복수하려고 그러는 거니까 이해가 되긴 하는데....ㅋㅋㅋㅋㅋㅋ
너무 잔인하게 복수해서 끝에 가면
진짜 얘가 착한 사람 맞나 싶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
뭐 얘야 이러고 싶어서
이렇게 됐겠느냐만은... 진짜 복수를 넘 심하게 해서 좀 징그러워요 ㅋㅋ
마지막 복수 영화는
<복수는 나의 것>
추천을 하다 보니 이유있어서 죽이는 애들은 거의 복수하는 캐릭터들이 됐네요 ㅋㅋㅋ
이 영화에서도 마찬가지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의 신장이식 수술로 돈이 필요하게된 신하균
처음엔 본인 장기팔아서 수술을 해주려고 했는데... 사기였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아이를 유괴합니다
그런데 돈만 받고 보내주려고 했는데 우연한 사고로 송강호의 딸이 죽게되요
신하균의 누나도 자신때문에 동생이 유괴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자살하죠.
회사일에만 몰두하다 이혼당하고 회사도 힘들어져서ㅡ
딸에게 몰두하던 동진 (송강호)는 딸의 죽음때문에 복수를 결심하구요.
류(신하균)도 장기밀매단엑게 역시나 복수를 결심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복수의 행진입니다.
아 살기 피곤하네요 .... 흠
하지만 억울한 그들의 심정을 누가 알까요.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안될것같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살인자가 되기로 결심하는
그들의 심정이 한편으론 안타깝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네요.
오늘은
영화 속 살인자들, 모두 다 사이코패스는 아닙니다!
<마담 마리의 우아한복수><악마를 보았다><복수는 나의 것>
세 편을 살펴봤습니다~!!
또 다른 영화 추천으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