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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둥구당가 |2016.03.07 20:43
조회 622 |추천 1

다시 너와 겨울을

또 같이 보내고싶어 나는



아마 계절이 바뀔때마다

내가 계획했던 계절들에

너와 함께하는 나를 자꾸만 대입하겠지

자꾸만 보고싶겠지

생각할수록 사랑이겠지

너와 행복했던 때의 나의 일상이

니가없는 나에게 다시일어난다면

마냥 니가 생각나고 보고싶겠지

사실 모든 계절을 함께하고 싶었어 나는



아침에 사랑한다하고

밤에 헤어지자던 너였지만

몇일만에 다른 여자가 생긴 너지만

또 너와 겨울을

다시 같이 보내고싶어 나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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