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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께 문의좀요

그때처럼 |2016.03.07 23:48
조회 73 |추천 0
나이 35먹고 인생 두번째로 어설프지만 사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친도 동갑에 저처럼 경험이 소수입니다 그래서

연애경험이 많지않은 제가 이런저런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특히 속궁합에 있어서 의아할때가 많습니다 이런질문 좀 부끄

럽지만 개선하고자 하는 맘이 크고 서로좀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네요

제가좀 긴편입니다 그렇다고 둘레가 얇지도 않고 평균은 되고 의아

한건 여친은 어쩔땐 너무좋아 자지러질정도 였다하고 그때 제가봐

도 그정도인건 확실하구요 어쩔땐 별감흥을 못느껴 서로 기분도

다운되고 그냥 못한적도 많았죠 서로 이야기하다 좋을땐 길어서

그런것 같다고 하고 아닐땐 너무길어 아파서 잘못느끼는것 같다

고도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부끄럽지만 서로 경험부족으로 원인

을 모르는것 같기도 합니다

짧아도 좀 두꺼운게 여자들이 느끼기엔 좋다라고는 알고 있는데

자지러질땐 제가 길어서 그런것 같다고 칭찬?도 하니 속맘을 속

이는건지 진실인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경험에 의하면 진짜

어떤게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이런데서 이런글도 웃기네요 암튼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키스요 전 솔직히 예전 여친보다 지금 여친이 입술이

얇은편이라 더 좋았는데 여친은 제입술이 도톰한 편이라 좋다네요

ㅋㅋ 밑입술만 도톰한데..

왜 여친과 반대로 느껴질까요? 솔직히 여자가 보기엔 남자입술

얇아야 키스느낌 좋은거 아닌가요..? 제가 그리 느껴서 저만의

생각인지요 이것도 좀 궁금하네요

여성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런저런 조언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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