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한 외모로는 이 사파리에서 살아남기 힘들겠고,
뭔가 외모지상주의시대이다보니
본인 스스로도 외모업그레이드를 위해 성형수술을 하고싶습니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있겠죠
내적인 업그레이드 물론 중요하겠죠)
하지만, 아직 졸업을 앞두고 파견근무 중인상태라
급여는 목구멍에 풀칠하기에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그 비용은 어디서 충당해야할른지
요즘 솔직히 쌍꺼풀없는 여성분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좀 이쁜데? 하시는 여성분들은 90프로 얼굴에 조금이라도 손 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분들은 돈이 어디서 나서 외모를 그리 가꾸시는지...ㅠㅠ
다 때려치고 마구잡이로 알바같은거 해서 고쳐야하나 이거...
두서없는 뒤죽박죽 글이 되어 버렸네요.
하여간 요지는 : 성형수술비를 마련하고 싶은데, 월급도 빠듯한 사람은
어떻게 마련을 해야할까요? 하는 글 입니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