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말그대로야 이제 초6인데 5학년때부터 다이어리에 뭐 죽고싶다...이런거많이봤거든얼마전에는 그왜패턴푸는화면에 한줄로쓰는거있잖아 습득시 연락처 거기에 물속에서빠져죽기 정맥끊기 목매달아죽기 고통없이 죽고싶다 이거있어서 너무 충격받았어... 그래서 떠보는식으로 얘기를꺼냈더니 자기는 기왕 죽을거 누가 자는새에 칼로 배찔러서 죽었으면좋겠다고 그러더라....
더불안한건 진짜 밖에서는 학교 부반장도 맡고 매년 선생님들한테 이쁨받는애야
이게사춘기일까 진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