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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국가의 큰 문제

반다문총장 |2016.03.08 14:13
조회 340 |추천 0

글쓴이 - 카이저소제


 

티벳족이 유일하게 독립국가를 가진 곳이 미얀마입니다.

티벳족들은 북으론 몽고 남으론 태국 서로는 카자크스탄 동으로는 지금의 중공땅의 호북성에 이르르는 어머어마한

땅을 기반으로 살다가 그 영역이 줄어들었습니다.


지금의 미얀마에는 버마왕국이 자리잡고 동남아 최강의 왕국을 만들었습니다.

실로 여러 민족을 아우르는 왕국이었습니다.


여러 다문화를 불교를 통치이념으로 하는 버마왕국이 지배하는 다문화국가였습니다.

그런데 이 다문화가 저주가 되었습니다.

무력이 아니라면 이들을 통치할 방도가 없습니다.

버마왕국은 풍부한 물자를 바탕으로 다문화국가를 만들어 동으로는 태국을 정복하고 남으로는 

말레이지아땅을 점령하고 북으로는 청나라와 자웅을 겨룹니다.

동으로는 지금의 방그라데시를 점령하고 인도땅에 쳐들어 갑니다.

그러나 영국과 전쟁을 벌이는 바람에 나라가 처참하게 멸망합니다.

다문화사회에서 억압받던 소수민족들이 영국을 도와서 버마족을 탄압합니다.


과거 다문화사회를 통치하던 미얀마족이 이제 영국령 식민지 버마에서는 최하위 계급이 되어버립니다.

영국인들은 버마의 왕을 인도로 데려가서 굶겨죽여 버립니다.


버마와 미얀마족의 모든 것이 부정됩니다.

불탑의 금박은 솔로 벗겨져서 녹여 금괴가 되어 영국으로 실려갑니다.

금종도 모두 그렇게 됩니다.  모든 문화유산은 폐허가 됩니다.


인도가 독립을 논할 즈음에 인도의 네루는 버마를 인도의 식민지로 두게 해달라고 영국인에게 간청합니다.

그러나 인도가 너무 강해지는 것을 바라지 않은 영국은 이를 거부합니다.


그래서 버마공화국이 탄생했습니다.


버마공화국은 영국에 의해서 실력을 키운 여러 다문화소수민족 때문에 건국 초기부터 위태로웠습니다.

특히 북쪽에는 국민당 장개색이의 군대가 중국을 흠모하는 소수민족들을 이끌고 세력권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양귀비등의 거래를 통해 부를 축적하여 해방구를 이룹니다.


그리고 서쪽에서는 인도-파키스탄 전쟁, 동-서 파키스탄 분쟁이 끝나고 방글라데시가 자리를 잡으면서

방구라족이 티벳계 불교종족을 압박합니다.  그리고 방구라 이슬람계가 버마로 불법월경해서 토지를 점유하며 삽니다.


이들의 뒤에는 방구라제국주의가 있습니다.


다른 이슬람교도들 처럼 이들도 슬그머니 남의 나라에 들어가서 살다가 훗날 종교분쟁을 만들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키워서 그 땅의 주인 행세를 하려는 것입니다.


버마의 군부는 다문화사회인 버마를 다스리는 방법은 무력뿐이다라며 군사독재를 합니다.

곳곳에서 민족분규가 일어나는 상황이니 그 말도 일리가 있지요.

결국 버마국민들은 군부를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미얀마 국민들도 그런 상황 때문에 마냥 군부의 퇴진을 주장할 수 만도 없습니다.


미얀마가 다문화 사회를 유지하는 이상은 그렇습니다.


버마군부는 그간 내부의 이러한 다문화로 야기된 비민주화국가라는 약점 때문에 주변국가와의 마찰을 

극히 피했습니다.


인도와의 동북 인도양 인근 해상경계문제도 일방적으로 양보합니다.

방구라와의 서부국경문제

중공과의 북방경계문제

태국과의 국경문제 대부분 버마측의 손해로 마무리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터져버렸습니다.


바로 로힝야족문제입니다.

로힝야족은 방구라족의 아종입니다

이슬람입니다.


미얀마가 다문화로 인한 군사독재의 폐해로 고립되고 국제사회에서 입지가 좁아지니

방구라의 사주를 받은 로힝야가 미얀마 서부에서 이슬람국가 설립, 방구라와의 병합을 목표로 

인종 종교 분규사태를 만듧니다.


로힝야가 인종 분규를 만들어도 국제사회의 눈이 무서워서 미얀마가 강경대책을 못세울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얀마의 호국불교가 참지못하고 일어섭니다.


이슬람 로힝야가 불교도의 상점을 약탈하고 불교 여성을 강간살해하고 목을 잘라도

이를 문제화혀려 하지 않는 미얀마군부의 무능에 치를 떠는 미얀마 불교도가 마침내 일어선 것입니다.


몇일동안의 불교도들의 거사로 수많은 로힝야 이슬람이 죽었습니다.


로힝야들은 목숨을 건지려고 보트피블을 해야 했습니다.


이에 다문화 미얀마 정부는 불교도들이 모이는 것을 불법으로 간주했습니다.

겨우 수년전에 불교도들이 반 미얀마 군사정권 시위를 하다가 많이 죽었습니다.


미얀마국민의 맘을 읽은 아웅산 수지 여사도 로힝야는 자제하라고 합니다.


미얀마가 독립후부터 불법이주하는 로힝야를 관리했다면 이런 다문화 사태는 안일어났을 겁니다.


로힝야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다문화 범죄는 감추고 불교도의 응징만을 강조합니다.


이게 바로 다문화사회의 문젭니다.


우리나라도 불교의 영향으로 외래인들에게 너무 잘 대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태도는 훗날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우리의 관용이 다문화에겐 무기력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문화에 대해 행해야 할 일은 자명합니다.


착한 다문화와 더러운 다문화를 구별해서 매매혼이나 불법체류, 각종 다문화 범죄를 사회악으로

정해서 지구상에서 박멸하는 것 이 대한민국을 더러운 망국병 다문화로부터 구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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