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명심하세요. 어린여자에게 어린남자 만나라고 기를 쓰고 강요하는 그 언니들은 정작 누구를 만나고 싶어할까요? 자기에게 위기감을 주는 자기보다 매력적인 어린여자들은 자기가 만날리 없는 20~23살 군대도 안다녀온 능력없는 어린남자와 만나게 하고 , 본인들은 결혼적령기 또.래.남.자 를 만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나이많은 언니들이 어린남자를 최고로친다면.. 과연 어린여자들에게 그렇게 까지 권할까요? 그리고 통찰력이 있는분들은 한 술 더 떠서 자세히 봐보세요. 분명히 어린남자 만나라는 여자들중에 닉네임 남자로 바꿔서 "어린여자보단 이쁘고 나이많은 여자가 훨씬좋음!", "어린여자 만나는 남자는 갖고놀다 버린후 나중에 또래여자만남." 이렇게 남자인척 나이든 여자의 내면의 속내를 드러내는 댓글들 분명히 있습니다. 이건 분명 어린여자를 자기에게 위협을 주는 경계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고, 이뻐질순 있지만 어려질순 없기에 차라리 남자들이 어린 여자보다 나이많아도 이쁜여자를 좋아해주길 바라는겁니다.
마치 백화점 하나남은 한정품 사러가는 친구에게 다른물건이 엄청 좋다고 권하고 자기가 사고싶은 심리와 같습니다. 어린여자에게 어린남자 권하는 그 나이많은 여자들은 정작 본인들은 결코 어린남자를 만나지 않아요. 자신들이 만날리 없는 남자이기에 자기보다 나은 어린여자들에게 권하는겁니다. 이 여자들 말 듣다간 당신들도 늙어서 똑같이 어린여자 견제하고 있을겁니다. 여자의 나이는 냉정하게 무기가 맞습니다. 보통은 어린여자들이 돈많고 능력있는 연상에게 시집 잘 갑니다. 그 돈많은 연상남의 또래여자들은 눈살찌푸려지는거구요.
같은 여자라면 자신들의 추악함을 양심선언 하듯이 드러낼리가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 전 기혼여성이구요. 그렇기에 어린여성이 더이상 경쟁자로 보이지도 않아요. 결혼시장을 떠났기때문에 서스럼 없이 말씀드리는거에요.
나이차이가 나는 커플이더라도 일단은 남의 인연인데 자기처지에서 나오는 히스테리와 악감정으로 저주하고 헐뜯고 이간질시키고 무작정 반대도배하는 판의 제 또래 여자들 보니까 ...나이먹은 여자들만이 보이는 그들의 심리가 보이구요.
전 저렇게 늙지않고 자리잡길 잘 했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