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13년도부터 지금까지 계속친하게지낸 친구한명이있어 걔는 나랑 성격도 약간 비슷하고 마음도 잘맞고 그리고 약간 잘나간다고해야하나?그냥 그쪽에 인맥이 넓어 반면에 난 인맥도 별로없고 낯가림도 되게심하고 소심한편이야
예전엔 얘한테 그런감정을못느꼈었는데 오늘 학교에서 무슨 봉사활동교육했었거든 나랑 걔랑은 자리가 멀어서 같이 못놀고 그냥 걔는 걔앞에있는 잘나가는애들이랑 떠들고있고 난 그냥 할게없기도하고 심심해서 잤어 근데 문득 이런생각이 나는거야 쟤는 인맥도넓고 사람들이 다가와주니까 좋겠다 편하겠다 이 생각..솔직히 부러웠어..질투도나고..왠지모르겠는데 그냥 그런느낌이야..나만 소외되고 적응못하고 그런느낌..?
그냥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하소연좀해봤어..글읽어줘서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