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데뷔곡 'Push Push'를 시작해서 이름을 알린 '니까짓게', 첫 1위 'So cool', 그리고 '나혼자','Loving U','Give it to me','Touch my body','I Swear'와 2015년도에 낸 'SHAKE IT'까지 뭐다 할 것 없이 다 좋은 성적을 냄
Loving U와 Touch my body로 여름엔 씨스타 라는 공식을 완벽하게 성립했고 2015년도 여름 걸그룹 대전에서 많고 많은 걸그룹 중 굉장히 좋은 성적을 냄
뭐 멤버별 개개인의 인지도라면 말 할 것도 없이 좋음 2014년엔 소유 혼자 한 정기고와의 콜라보가 씨스타 곡보다 길거리에서 많이 들린 듯 처음엔 보라 위주로 가는 듯 했으나 최근엔 다방면으로 활동해서 개인의 인지도도 높음
탄탄한 팬덤이 없을 뿐이지 나온 곡들만 보면 거의 원탑에 가까운 그룹,,, 이름 알려진 적 없던 스타쉽도 하드캐리로 지금까지 이끌어 오고 나왔다하면 대히트 쉽지 않은 건데 대체 소속사가 팬관리를 안 하는 건지 뭐한건지는 모르겠다만 팬덤은 정말 약한 그룹 시상식 때도 투표 아닌 음원으로 쓸지 않나라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