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부터 내내 그랬는데 맨날 엄마가 안된다해서 못갔거든
이번에는 친구가 울엄마 몰래 갔다오자해서 어제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은거야
그래서 방금 거절전화했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ㅠㅠㅠ
지금이라도 갈수는있는데 어떡할까..?
나 잘한거맞니ㅠㅠㅠ
몇주전부터 내내 그랬는데 맨날 엄마가 안된다해서 못갔거든
이번에는 친구가 울엄마 몰래 갔다오자해서 어제 일단 알겠다고는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은거야
그래서 방금 거절전화했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ㅠㅠㅠ
지금이라도 갈수는있는데 어떡할까..?
나 잘한거맞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