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립밤은 엄마께서 비싼거 쓰라고
샤넬 디올 이런거 사주시거든..너무 감사해서
항상 소중히 챙겨다니는데 금요일에
아직 친하지도 ㅇ않은 여자얘가
내가 샤넬립밤 바르는거 보고는 얘들이 몰려서 막
우와 샤넬꺼써!?이러면서 구경하는거야
난 좀 부담스러워서 얼른 넣으려했는데
그 여자얘가 립밤이 틴트같이 되있는데
립밤바르는 거를 통에 진짜 아슬아슬하게 걸치곤
막 들고 있어서 뚜껑 넣고 가져왔는데
봐도되냐면서 다시 들고가선
나이거 발라봐도되?제가한번 샤넬립밤 발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지랄떨면서 지입에 듬뿍 바른거야
진짜 않친한데 뭐라 할수도없고 순식간이라
말릴틈도 없었어. 너무 멍하고 화난다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