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170 꼬꼬마 남자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면 여자생긴다는 부모님의 귀여운 거짓말은 이제 추억으로 생각하는 그런 흔하디 흔한 사람입니다.
원하는 대로 공부해서 어느덧 의대 졸업반까지 왔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성분들 만나는게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 ...
키가작다보니 처음에 소개팅 하기전에 이미 거절당한것도 많았구 ( 처음 그럴때는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는 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오글 )
얼굴이 훈남이 아니라고 까이기도 수없이 ~
외모는 한수 접고 ~ 재미있게 말 + 남자는 자신감이라는 조언에 자신감 장착해도
저는 별로 자기 pr 많이 안했다 생각했는데
여성분에게는 정도가 지나 칠때도 있었나봐요 ㅋㅋㅋ
내년되면 일하느라 바빠지고 그러다 보면 그냥 스팩 맞춰 결혼하는게 눈앞에 뻔히 그려서 그냥 슬픈 중생입니다.
음 다른매력 ? 을 키우면 그게 그닥 여성분에게는 만족하는게 아닌거 같구 그냥 얼마안되는 작은 소견을 적자면 연애는 결국 절대다수가 외모라는 답에 도달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속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언젠가 내옆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단한사람이 생기길 기원하며 하루하루 제일에 충실하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음음 여기 여자분들이 많아서 그냥 소심하게 한마디 하면 외모 기준을 조금만 낮춰주세요 ㅎㅎ
그안엔 작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꿈의 크기만큼은 가뿐히 180 넘는 사람들도 있어요 ㅋㅋㅋ
킄ㅋㅋㅋ 화이트 데이라 그런가요 예전엔 이런거 신경도 안썻는데 ㅋㅋㅋ 이젠 예민해지는거 보니 비어있는 옆자리가 외롭긴 하나봅니다 ㅋㅋ
모두 건승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