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화이트데이네요
벌써 3월 하고도 반이나 지났다는..
근데 개인적으로 날씨가 풀려서 너무 좋네요
아 맞다
제가 챙겨본 JTBC에서 방영한 마담앙트완이 종영했어요
다행힌지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끝났는데요
저는 성준 한예슬 커플보다
더 신경쓰였던 커플이
무려 36살 차이! 로 나오는 정진운 장미희씨 커플이였는데요
마담앙트완 14회에서
극중에서 암투병중인 장미희씨가 정진운씨를 짝사랑 하는 상태였구요
그 마음을 알게 된 정진운씨는 장미희씨를 찾아
제주도로 떠나는 장면이에요
아 정진운씨는 여기서 버킷리스트를 들어주는 버킷남으로 불리구요ㅎㅎ
정진운씨가 제주도로 가는 스타일링은
블랙 팬츠에 무스탕, 그리고 백팩 하나였습니다



만약 무스탕에 캐리어를 끌었으면 뻔했을 거 같구요

무스탕에 백팩을 착용해서 좀 더 위트있는 스타일링이 완성 된 거 같네요

블랙색상에 일반 백팩보단 사이즈가 큰데도
과하고 둔해보이지 않네요
무엇보다 무스탕에 들었는데도!
그래 보이지 않으면 더 이상 말을 아껴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디 백팩인지 궁금해져서
검색 해 보니
바로 바로
잔스포츠 백팩이였습니다
품명은 SENTINEL이구요
아마 잔스포츠 백팩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에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가장 튼튼하고
사이즈도 크니 당연히 수납공간도 더욱 많겠죠?
요즘 대세인 연하남 아니 버킷남 정진운씨가
착용한 백팩은
잔 스 포 츠
였습니당
그럼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