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혼을 약속하고 동거중입니다
전세집 1억5천 33평 들어가있으며
침대 소파등 가구도 새로샀습니다.
1억 5천중 1억은 저희 집에서 결혼을 전제로 지원해주셨고..
5천은 여친 이름으로 대출하여 같이 갚기로한 상태이고
가구/도배/등등 제가 모은돈으로 했습니다.
여친이 회사에서 혼자산다고했다고합니다.
뭐 이건 이해합니다 ~ 도장찍기전까진 동거라는건 여자에겐
단점이될수도있다는걸; 회사에는 남자친구있다고는 했다고하는데
뭐... 애매한게
회사에다가는 혼자돈모은거랑 전세대출받아서 혼자집구했다고 말했다고하네요.
회사원들 단체톡에다간 제 물건 쏙 제외하고 사진찍어서 자랑하고있구여
애매한거지만..뭔가 섭섭하네요.
여친이 입사한지 이제 4달정도되어서 회사 사람들하고 막 어울려다니곤있는데
제가 순위에서 밀린기분도 너무나 많이 받고있습니다
이해해줘야겠죠..ㅠ.ㅠ
요즘 들어 옷도 자주사고..엄청 신경쓰이네요 ㅠㅠ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있다고 하면 말할수있지않나요?..
여튼 제가 이해해야하는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