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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10번지>엔 누가 와서 사나요?

우니우미 |2016.03.15 12:03
조회 20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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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교통사고 이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뜬 그녀, 미셸!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의문의 남자, 하워드는

'이 집 밖의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


정말 집 밖의 세상은

하워드의 말대로 아무도 살 수 없는 곳이 되어 버린 걸까?


그 누구 하나 속시원하게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인지 가르쳐 주지 않고

의문의 의문이 꼬리를 물게 만든다!



명불허전 J.J.에이브럼스 제작

<클로버필드 10번지>



의문의 공간에서 동거동락하는 거주자 3인을 알고나면

실마리가 풀리려나...?!

.

.

.




[미셸] 역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발레리나를 꿈꾸다가 배우로 전향했다는 그녀의 필모를 살펴보면

<링2>, <파이널 데스티네이션3>, <블랙크리스마스>, <더 씽> 등



필모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호러 영화들

덕분에 호러퀸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녀!



긴강장과 스릴 넘치는 의문의 공간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미셸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배우가 아닐까?!





의문의 남자 [하워드] 역에 존 굿맨!

이름마저 굿 맨.. 좋은 사람..



1983년 데뷔 이후, 나열하기도 힘들 만큼

어마어마한 양의 필모를 지닌 대배우 존 굿맨!



연기력과 경험이 받쳐주니 연기 변신도 자유자재


<클로버필드 10번지> 개봉 이후 해외평을 살펴보니

이 영화에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급 연기를 펼쳤다고.. ㅎㄷㄷ


미셸의 구원자를 자처하는 이 남자, 궁금하다!





골절상을 입으면서도 이 곳에 들어오고자했던

[에밋] 역의 존 갤러거 주니어!



미드 [뉴스룸]에서 내 마음을 선덕거러게 만든, 

셔츠를 박제시켜주고픈 짐 하퍼가 나온다기에

두 눈을 크게 뜨고 봤지만



없는데여?

마이 러블리 짐, 없는데....


라고 하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고요?



이 털복숭이 남자가..?

왜죠?

의문의 공간, 이 곳에 오기위해

미모 관리에 힘 쓸 시간이 없었나.....요?


우수의 차 있는, 선한, 열정 가득한 눈빛

그러나 또 어떤 때는 한없이 돌+아이스런 눈빛으로 바뀌기도 하는 

존 갤러거 주니어의 에밋! 넘나 기대되고요



.

.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스릴러와

누구 하나 평범하지 않은 거주자 3인의 어마어마한 케미!


단 60초만으로도 떨리게 만드는 2차 예고편과 함께

<클로버필드 10번지> 함께 기다려보자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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