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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하코미 |2016.03.15 14:24
조회 226 |추천 0

죄와 의와 심판

예수께서 보혜사가 와서 말씀하실 것을 미리 말씀하시기를(요16:8-11) “그가 와서 죄(罪)에 대하여, 의(義)에 대하여, 심판(審判)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고 하셨다.BDC5õC1F6_B9ABB7E1_B9E8B0E6ȭB8E9-B4ɷC22.jpg 이미지 확대보기

 

초림 때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곧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었다. 이는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재림 때 보혜사(다른 보혜사) 안에 예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보혜사를 믿지 않는 것은 곧 예수님과 그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며, 이것이 죄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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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변화산상에서 본 바와 같이(마 17장 참고) 신령체(神靈體)가 되었으므로 육신인 예수를 볼 수 없고, 아버지께 가셨으므로 보지 못할 것이며, 대신 ‘다른 보혜사’를 보내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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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 대해서는 이 세상 임금 곧 목자가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하였다. 계시록 18장, 19장, 20장에서 본바, 사단(용)과 거짓 목자들이 심판을 받아 지옥에 갇혔다. 이뿐 아니라 하늘의 소속인 해·달·별들(영적 이스라엘)이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졌으니 이것이 곧 심판이다(계 6장). 한 시대가 끝난 것이 곧 심판받은 것이며,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으니(계 21:1) 심판을 받은 것이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naver.com/scjschool/17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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